리스토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옛날 물건을 복원하는 작업 [편집]
2. 마비노기의 스킬 [편집]
2.1. 스킬 정보 [편집]
리스토어 (Restore) | ||||
1랭크까지 | AP 소모량 | 295 | 능력치 보너스 | 생명력 +15, 스태미나 +20 |
5초동안 제자리에서 초당 생명력 8(F~8랭크) ~ 15(1랭크), 스태미나 4(F랭크) ~ 15(1랭크) 회복 | ||||
리스토어 사용시 55%(9랭크) ~ 95%(1랭크) 확률로 해독 효과 | ||||
쿨타임 120초 / 후유증 지속시간 180초 | ||||
후유증 상태에서 마법/연금술 사용시 최대치의 25%에 해당하는 생명력/마나/스태미나 감소 | ||||
최대생명력 20, 최대스태미나 20 증가 |
일부 사람들은 자신의 기를 조종해서 생명력을 회복하는 것도, 스태미나를 회복하는 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리스토어 직후에는 잠시동안 몸의 기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가 되는데, 이 때 마나를 이용하는 마법이나 물질을 변화시키는 연금술을 사용하면 기가 흐트러져 페널티를 입게 된다. 리스토어 랭크가 오르면 독도 해독할 수 있다고 한다.
2.2. 상세 [편집]
마비노기의 격투 스킬. 테스트 서버에서의 스킬명은 운기조식 기를 모아야 합니다 이었으나, 유저 반발로 인해 본섭에 들어오면서 모두 영문명으로 변경되며 함께 변경되었다. 한문은 이상하고 영어는 괜찮은거냐 흔한 반도의 사대주의[1]
사용하면 그 자리에 앉아[2] 시전시간동안 자신의 생명력과 스태미나를 지속 회복한다. 그러나 회복 이후부터 일정 시간(약 2분 30초) 동안 힐링을 포함한 마법이나 연금술을 사용할 경우 생명력, 마나, 스태미나가 일정치 깎여버리며 한 대 맞은 것마냥 경직을 입게 된다.주화입마인듯. 일단 한번 경직을 입고나면 이 후유증 상태는 풀린다.
9랭크부터는 55%의 확률로 해독이 가능해져서 해독 포션을 대체할 수도 있다. 이 확률은 리스토어의 랭크를 올릴수록 증가한다. 다만 1랭크가 되어도 100%가 아니라는 점과 마법이나 연금술의 페널티가 붙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생각보다 해독용으로도 쓸모는 없는 편.
격투 위주 솔로 플레이를 할 경우 포션 소모량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도 있으나 마법이나 연금술과의 병행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약간 난감하며[3] , 소모되는 AP에 비해 회복량이 너무 짜서[4] 우선적으로 투자할 만한 스킬은 절대 아니다. 일단은 격투로 분류되므로 너클을 끼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는데다 회복에 필요한 시간도 길고 어찌어찌 써먹으려고 해도 마법과 연금술을 아예 안쓰는 사람은 없어서 주화입마가 굉장히 껄끄러운 등 쥐꼬리만한 회복량에 단점이 주렁주렁 매달린 형국이라 수련 다 끝나고 나면 잊어버렸다가 해독포션 아낄때나 스킬창 열어서(...) 써보는 수준의 잉여스킬. 그 해독도 펫 더드림 상자나 이벤트로 풀린 전투 페가수스가 확정적으로 해독을 해주기에 리스토어는 아예 쓸모가 없어진다(...). 게다가 인간과 자이언트는 더편하게 버서크 스킬로 독을 없앨 수 있으니......
백스탭과 리스토어를 제외한 격투 스킬이 1랭크일 시 마스터 격투가 달성이 가능하므로 아예 F랭크에서 더 이상 수련을 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 백스탭은 솜씨 때문에라도 찍는 사람이 있지만결국 격투가는 안 찍는다 생명력과 스태미나는 별 중요성이 없는 스탯인지라 버려지는 스킬. 연금술사가 이 스킬을 좋아합니다[5] 게다가 쿨타임이 고정적으로 2분이라 수련도 오래 걸리며 수련 항목 중에는 낮은 생명력을 필수로 하는 것도 있어 번거롭다.
오히려 생산 돌리다가 스태미나 모자랄 때 유용하게 쓰인다. 생산하면서 3분? 금방 간다.물론 이거 찍느라 AP 쓰는 것보다 포션 한 병 먹는 게 훨씬 낫다는 점은 부정하지 못하겠다. 이런 좋은 스킬도 있는데 스태미나 수급에는 이걸 쓰는 경우가 제일 좋다
현재는 기르가쉬가 사용하는 전염병의 독 효과를 해제할 수 있는 유일한 스킬이지만 그래도 안 쓴다. 이 스킬의 쿨타임이 긴데다가 기르가쉬의 신성한 전염 패턴은 쿨타임에 구애 받지 않고 없이 계속 쓰기 때문이다.
문제는 리뉴얼된 추억담을 깨려면 이 스킬도 1랭크까진 찍어야 한다는 것. 이 경우엔 상대방에게 대전 걸기 전에 데들리까지 생명력을 깎아달라고 말한 다음 쿨타임이 끝나는대로 이 스킬만 써주면 된다. AP 수련을 활용한다면 난이도는 더욱 내려간다.
사용하면 그 자리에 앉아[2] 시전시간동안 자신의 생명력과 스태미나를 지속 회복한다. 그러나 회복 이후부터 일정 시간(약 2분 30초) 동안 힐링을 포함한 마법이나 연금술을 사용할 경우 생명력, 마나, 스태미나가 일정치 깎여버리며 한 대 맞은 것마냥 경직을 입게 된다.주화입마인듯. 일단 한번 경직을 입고나면 이 후유증 상태는 풀린다.
9랭크부터는 55%의 확률로 해독이 가능해져서 해독 포션을 대체할 수도 있다. 이 확률은 리스토어의 랭크를 올릴수록 증가한다. 다만 1랭크가 되어도 100%가 아니라는 점과 마법이나 연금술의 페널티가 붙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생각보다 해독용으로도 쓸모는 없는 편.
격투 위주 솔로 플레이를 할 경우 포션 소모량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도 있으나 마법이나 연금술과의 병행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약간 난감하며[3] , 소모되는 AP에 비해 회복량이 너무 짜서[4] 우선적으로 투자할 만한 스킬은 절대 아니다. 일단은 격투로 분류되므로 너클을 끼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는데다 회복에 필요한 시간도 길고 어찌어찌 써먹으려고 해도 마법과 연금술을 아예 안쓰는 사람은 없어서 주화입마가 굉장히 껄끄러운 등 쥐꼬리만한 회복량에 단점이 주렁주렁 매달린 형국이라 수련 다 끝나고 나면 잊어버렸다가 해독포션 아낄때나 스킬창 열어서(...) 써보는 수준의 잉여스킬. 그 해독도 펫 더드림 상자나 이벤트로 풀린 전투 페가수스가 확정적으로 해독을 해주기에 리스토어는 아예 쓸모가 없어진다(...). 게다가 인간과 자이언트는 더편하게 버서크 스킬로 독을 없앨 수 있으니......
백스탭과 리스토어를 제외한 격투 스킬이 1랭크일 시 마스터 격투가 달성이 가능하므로 아예 F랭크에서 더 이상 수련을 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 백스탭은 솜씨 때문에라도 찍는 사람이 있지만
오히려 생산 돌리다가 스태미나 모자랄 때 유용하게 쓰인다. 생산하면서 3분? 금방 간다.
현재는 기르가쉬가 사용하는 전염병의 독 효과를 해제할 수 있는 유일한 스킬이지만 그래도 안 쓴다. 이 스킬의 쿨타임이 긴데다가 기르가쉬의 신성한 전염 패턴은 쿨타임에 구애 받지 않고 없이 계속 쓰기 때문이다.
문제는 리뉴얼된 추억담을 깨려면 이 스킬도 1랭크까진 찍어야 한다는 것. 이 경우엔 상대방에게 대전 걸기 전에 데들리까지 생명력을 깎아달라고 말한 다음 쿨타임이 끝나는대로 이 스킬만 써주면 된다. AP 수련을 활용한다면 난이도는 더욱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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