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행적 [편집]
수많은 마이크로콘들이 모여 합체한 모습이다.
정면에서 보면 눈 말고는 알아채지 못할 정도로 몸체가 종이처럼 매우 얇다. 어찌나 얇은지 리드맨이 바로 앞에서 천천히 접근하는데도 눈치채지 못하고 지나가는 묘사가 있고, 리드맨이 병사에게 달려들자 깔끔하게 관통될 정도.
래비지가 미군 네스트 기지에서 올스파크 조각을 탈취하기 위해 마이크로콘들을 입에서 뱉어내 잡입시킨다. 마이크로콘들이 워낙 작았기 때문에 올스파크가 보관된 방까지 잡입하는 것을 미군이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 올스파크 조각이 보관된 방에 도달한 후 하나로 뭉쳐 위와 같은 모습이 된다.
올스파크 조각 하나를 훔치는데 성공했으며, 이를 알아채고 저지하기 위해 달려온 미군들 중 한 명을 쓰러뜨리고[1] 래비지의 엄호를 받으며 네스트 기지를 빠져나간다. 이후 이 올스파크 조각은 메가트론을 부활시키는데 사용된다.
정면에서 보면 눈 말고는 알아채지 못할 정도로 몸체가 종이처럼 매우 얇다. 어찌나 얇은지 리드맨이 바로 앞에서 천천히 접근하는데도 눈치채지 못하고 지나가는 묘사가 있고, 리드맨이 병사에게 달려들자 깔끔하게 관통될 정도.
래비지가 미군 네스트 기지에서 올스파크 조각을 탈취하기 위해 마이크로콘들을 입에서 뱉어내 잡입시킨다. 마이크로콘들이 워낙 작았기 때문에 올스파크가 보관된 방까지 잡입하는 것을 미군이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 올스파크 조각이 보관된 방에 도달한 후 하나로 뭉쳐 위와 같은 모습이 된다.
올스파크 조각 하나를 훔치는데 성공했으며, 이를 알아채고 저지하기 위해 달려온 미군들 중 한 명을 쓰러뜨리고[1] 래비지의 엄호를 받으며 네스트 기지를 빠져나간다. 이후 이 올스파크 조각은 메가트론을 부활시키는데 사용된다.
[1] 상술되었듯이 칼날처럼 얇은 몸으로 달려들어 관통해 즉사시킨 후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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