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래프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리드래프트 | |
장르 | |
작가 | nyomin2010 |
연재처 | |
연재 기간 | 2020. 10. 23. ~ 연재 중 |
연재 주기 |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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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줄거리 [편집]
여자프로야구가 대세로 떠오른 지금. 청춘을 다 바쳤지만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실패한 유망주로 은퇴한 야구선수 나린. 어느 날 그녀에게 인생을 재시작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는데....
야구장에서 벌어지는 나린의 청춘 성장 드라마.
3. 연재 현황 [편집]
4. 등장인물 [편집]
- 전소현
타이탄스의 2루수. 공격력은 출중하나 수비가 아쉽다.
- 민가혜
타이탄스의 유격수.
- 강성경
저스티스의 전 감독.
- 김태양
타이탄스의 스카우트 팀장. 세이버 매트릭스에 무지하다.
- 이명희
타이탄스의 사장.
5. 기타 [편집]
- 주인공의 소속 팀인 LT 타이탄스는 롯데 자이언츠에서 따온 팀이다. 이는 작가가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정식연재가 아무리 늦어도 롯데 통합우승보단 빠를 거라는 건 덤- LT는 LOTTE, 타이탄스는 거인이라는 뜻의 자이언츠와 뜻이 비슷하다.
- 유니폼 색이 작중 배경인 2010년 롯데의 유니폼 색인 검정-주황이다.
- 이태희, 손다은 등이 부산 사투리를 사용한다.
- 위에서 알 수 있듯이 작가가 롯데 팬이다.
- 6화에서 타이탄스는 2010년 타격은 좋았으나 뒷문이 약했다는 말이 나오며 등번호 19번 선수가 홈런 맞는 장면이 나오는데 임경완인듯하다.
- 주요 인물이 아닌, 지나가며 언급되는 인물들은 실제 해당 선수의 초성으로 이름을 지었다.[5]
[1] 류현아 거르고 나린과 첫 해는 괜찮았다는 점은 나승현에서, 처참한 타격 성적의 포수는 나균안의 포수 시절에서 따온듯 하다. 그리고 나균안 역시 롯데가 이승호를 거르고 뽑은 선수였다. 여담으로 나린이 과거로 돌아가서는 스카우터가 되겠다고 하는데, 나승현은 롯데에서 스카우터로 일하고 있다.[2] 다만 나승현, 나균안 모두 나린과는 다르게 경남고 출신이 아니다.[3] 과거로 가기 전 나린은 10년 통산 1군 215경기, 0.124/0.193/0.184의 답도 없는 성적과 몇 년간 재활군에서 지냈는데, 팀이 해체될 때까지 방출이 되지 않은 것이 용할 정도의 성적이다.[4] 유니폼의 색 배치가 LG와 비슷하며, 실제 손아섭의 1차 FA 당시 LG 이적 썰이 돌았던 것등을 감안하면 LG인듯.[5] 조성환→전소현, 문규현→민가혜, 장원준→조윤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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