름바판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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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bah Pan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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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bah Pantai
1. 개요 [편집]
2. 구역 [편집]
름바판타이는 다음 2개로 구분된다.
2.1. 방사르 [편집]
2.2. 판타이달람 [편집]
3. 정치 [편집]
여촌야도가 무엇인 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 2008년부터 야당인 인민정의당(PKR) 소속의 누룰 이자가 국회의원으로 일하고 있다. 예전에는 여당인 통일말레이국민조직(UMNO)의 텃밭이었으나, 2008년부터 UMNO는 죽어가고 있다.
인구의 대부분이 말레이인임에도 불구하고, UMNO의 힘이 약해진 것은 한마디로 개혁(?)[4]을 원하는 젊은층들의 요구가 반영된 것 같다.
인구의 대부분이 말레이인임에도 불구하고, UMNO의 힘이 약해진 것은 한마디로 개혁(?)[4]을 원하는 젊은층들의 요구가 반영된 것 같다.
[1] 이들의 관계는 마치 대한민국의 종로-마포-용산-영등포-양천-부천-인천의 관계와도 같다.[2] 틀린 말은 아니다. 여의도도 마천루가 빼곡한 도심이라면서, 그 안을 보면 시범아파트라는 소련식 아파트 단지들이 있어 부조화를 이루기도 한다. 참고로 시범아파트는 재개발 계획이 있으나, 주민들이 되려 반발해서 질질 끌고 있는 실정.[3] 참고로 영등포는 일제가 만든 공업도시다. 원래는 광역시가 될 뻔했으나, 결국 서울로 편입돼서 지금은 서울의 일부가 된 것. 현재는 도시 재정비 논의가 나오고 있는 중.[4] 물론 진정한 의미의 개혁은 아니다. 말레이시아의 야당은 한국의 민주당계와 비교하는 것이 되려 민주당계를 향한 모독이라고 봐도 무관할 정도로 막장이다. 그렇지만 PKR은 DAP보다는 나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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