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은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KIA 타이거즈 시절. | |
이름 | 류은재(柳銀滓 / Eun-jae Ryu)[1] |
생년월일 | |
출신학교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2006년 KIA 타이거즈 신고선수 |
소속팀 | KIA 타이거즈 (2006~2016) |
응원가 | |
1. 개요 [편집]
경남고등학교와 단국대학교를 졸업하고 2006년에 KIA 타이거즈의 육성선수로 입단한 선수. 본명은 류재원이었으나 KBO 상에서 유재원으로 등록되었고 2011년에 정정. 그러나 2013년 이름을 개명하여 류은재가 되었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짙은 눈썹에 눈에 띄어서 타이거 우즈가 연상된다는 의미로 우즈라는 별명이 있다. 부모님이 고향에서 떡장사를 하셔서 '떡집아들'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렸다.
빠른 주루 능력과 파워 있는 장타력으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외야 수비는 별로라는 듯. 어깨 수술 경력이 있는지라 송구 능력이 떨어진다. 결국 2016 시즌 종료 후 브렛 필, 지크 스프루일, 최용규 등과 방출되면서 은퇴를 한다.
빠른 주루 능력과 파워 있는 장타력으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외야 수비는 별로라는 듯. 어깨 수술 경력이 있는지라 송구 능력이 떨어진다. 결국 2016 시즌 종료 후 브렛 필, 지크 스프루일, 최용규 등과 방출되면서 은퇴를 한다.
2. 프로 시절 [편집]
2.1. 입단 후 ~ 2011 시즌 [편집]
2.2. 2012 시즌 ~ 2016 시즌 [편집]
2012년에는 시즌 초부터 2군에 짱박혀 있었다. 빠른 발로 기아의 2군 선수들 중 도루 횟수는 최상위권에 위치했으나, 삼진 비율이 높았다.
6월 5일 경찰 야구단과의 경기에서 2홈런이나 터뜨리며 장타력을 뽐냈다. 1군에 콜업될 만도 한데, 수비 문제 때문인지 내내 2군에만 머물렀다.
2013년에는 시즌 내내 별 활약을 보이지 못하다가 시즌 종료 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며 방출된 것으로 보였으나, 후에 2014시즌을 앞두고 2군 캠프에도 참가한 것이 알려졌다. 1군에서 기회를 잡으려 해도 나이가 이미 30을 넘은데다, 박준태 등 다른 신인들이 부각되면서 여러모로 불리해졌다.그래도 KIA 종특인 부상병동 때문에 기회가 어떻게든 나긴 날 것 같다
2014년 퓨처스리그에서는 222타석에서 .323/.410/.508, 6홈런의 성적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1군으로 콜업이 없었다.
2015년에는 부상으로 인하여 아예 기록 자체가 전무했다.
2016년에는 정식선수에서 다시 육성선수로 변경되었다. 부상이 지속되었는지 퓨처스리그 출전 기록이 전혀 없었고 시즌 종료 후 선수단에서 제외되면서 사실상 방출되고야 말았다.
6월 5일 경찰 야구단과의 경기에서 2홈런이나 터뜨리며 장타력을 뽐냈다. 1군에 콜업될 만도 한데, 수비 문제 때문인지 내내 2군에만 머물렀다.
2013년에는 시즌 내내 별 활약을 보이지 못하다가 시즌 종료 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며 방출된 것으로 보였으나, 후에 2014시즌을 앞두고 2군 캠프에도 참가한 것이 알려졌다. 1군에서 기회를 잡으려 해도 나이가 이미 30을 넘은데다, 박준태 등 다른 신인들이 부각되면서 여러모로 불리해졌다.
2014년 퓨처스리그에서는 222타석에서 .323/.410/.508, 6홈런의 성적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1군으로 콜업이 없었다.
2015년에는 부상으로 인하여 아예 기록 자체가 전무했다.
2016년에는 정식선수에서 다시 육성선수로 변경되었다. 부상이 지속되었는지 퓨처스리그 출전 기록이 전혀 없었고 시즌 종료 후 선수단에서 제외되면서 사실상 방출되고야 말았다.
3. 은퇴 후 근황 [편집]
4. 연도별 성적 [편집]
5.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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