뢴트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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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독일의 물리학자 빌헬름 콘라트 뢴트겐2. 그의 이름을 딴 X선/γ선의 조사량 단위

1. 독일의 물리학자 빌헬름 콘라트 뢴트겐 [편집]

항목 참고

2. 그의 이름을 딴 X선/γ선의 조사량 단위 [편집]

X선 및 γ선의 조사선량의 단위이다. 기호는 R이며, 0℃, 1atm 조건의 건조공기 1mℓ의 중량 속에서 1 정전단위인 전기량을 운반하는 X선 또는 γ선의 선량이다.

X선, γ선, α선, β선, 중성자선 등의 전리방사선의 조사선량은 표준 상태의 공기단위량당, 즉 0℃, 1기압, 1cm3 또는 0.001239g에 발생하는 전리량(양 또는 음이온의 한쪽)으로 나타내며, 1정전단위 esu일 때 1R이다. 단, 3MeV 이하인 X선 및 γ선에만 적용된다.

1R은 X선 필름을 새까맣게 하는 선량에 해당되며, 이것은 1g의 공기에 84erg의 에너지를 주는 셈이 된다. 인체는 1주일 동안에 300∼600mR(밀리뢴트겐)을 넘는 조사선을 받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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