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모양 [편집]
길죽한 막대 모양, 색과 모양은 초코파이와 비슷하지만 초코파이는 둥글둥글한 모양인 반면, 롱스는 기다란 사각형 모양이다. 그외에 비스킷 윗면에 물결무늬가 새겨져 있다.
3. 맛 [편집]
일단 초코파이와 비슷한 맛이지만 초콜릿은 롱스가 더 진하다. 빵의 식감도 더 가볍고 폭신하다. 마시멜로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대체로 먹을 만 하다는 편, 여담으로 우유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다.
이상하게 미미한 마요네즈 맛이 난다. 계란이 내는 맛으로 추정.
메론파이라는 메론 맛도 있었으나 단종되었다.
이상하게 미미한 마요네즈 맛이 난다. 계란이 내는 맛으로 추정.
메론파이라는 메론 맛도 있었으나 단종되었다.
4. 광고 [편집]
파일:external/media.tvcf.co.kr/A000014330CB08.jpg
90년대 후반~2000년 초반에 당시 유명했던 개그맨 심현섭이 등장하는 TV광고에서 아돌프 히틀러 컨셉을 맡았는데, 연설할때는 독일어에 대해 막연히 가지는 고정관념 그대로 엉터리 독일어로 "딱딱! 딱딱크~!" 하는 식으로 말하다가 발음하기 힘들어지자, 부드러운 과자인 롱스를 먹고선 "사르르~ 롱스 스르르~ 사르르~ 롱스 롱스 롱스~"로 발음이 변해 연설을 끝마치고 청중들에게 환영을 받는다는 내용의 광고였다. 이게 논란이 되어서 독일과 이스라엘이 항의하였고 얼마 못가서 해당 광고가 중단되었다. 그래도 다행(?)인 건 이 광고덕에 이슈를 얻어서 한달만에 10억원치를 팔았다고. #
90년대 후반~2000년 초반에 당시 유명했던 개그맨 심현섭이 등장하는 TV광고에서 아돌프 히틀러 컨셉을 맡았는데, 연설할때는 독일어에 대해 막연히 가지는 고정관념 그대로 엉터리 독일어로 "딱딱! 딱딱크~!" 하는 식으로 말하다가 발음하기 힘들어지자, 부드러운 과자인 롱스를 먹고선 "사르르~ 롱스 스르르~ 사르르~ 롱스 롱스 롱스~"로 발음이 변해 연설을 끝마치고 청중들에게 환영을 받는다는 내용의 광고였다. 이게 논란이 되어서 독일과 이스라엘이 항의하였고 얼마 못가서 해당 광고가 중단되었다. 그래도 다행(?)인 건 이 광고덕에 이슈를 얻어서 한달만에 10억원치를 팔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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