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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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역 무관 [편집]
작중 인물들 가운데 익숙한 이름들이나 대사 등 각종 패러디가 자주 보인다.
- 원정대 호감도 업적란을 보면 각지의 네리아들에게 신뢰까지 호감도를 쌓으라는 미션이 나오는데 설명이 영락없이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패러디다. 레온하트의 네리아는 "신세계 주점 네리아", 루테란성의 네리아는 "세컨드 네리아", 갈기파도 항구의 네리아는 "아마 그녀는 세 번째 네리아... 라고 생각해", 슈테른의 네리아는 "네리아, 진심을 그대에게" 라는 설명이 나온다. 각처의 주점 네리아가 이름이 같기에 클론=아야나미 레이=에반게리온의 패러디를 생각한 모양.
- 글리제의 근접 항성 목록과 관련된 이름이 보인다. 아크라시아 월드맵 기준 왼쪽에 바다에 해당하는 프로키온의 바다(장막), 욘에서 언급되는 아크투르스
이게 바로 아크투르스의 빛이라고!, 베른 북부 필드보스인 프록시마가 있다.
2. 아르테미스 [편집]
- 아르테미스에서 나오는 상인 이름이 베니스이다.
- 모험의 서 요리 중 500년된 메라주의 설명이 남자한테 참 좋은데...라 되어있다.
3. 유디아 [편집]
- 유디아의 유랑민 부족 전사 중에 페도가 있다. 고의인지는 불명.
4. 루테란 서부 [편집]
5. 루테란 동부 [편집]
- 디오리카 평원 서브퀘스트중 밀레의 '이삭줍기' 패러디가 있다.[5] 그리고 슈샤이어 퀘 이후 해바라기섬 퀘스트에는 각각 고흐, 뭉크, 로댕을 패러디 한 NPC가 있는데 이들의 일생을 어느정도 반영한 걸 보면 서브컬쳐뿐만 아니라 서양미술 관련 패러디도 들어갔다.
- 루테란 성에서 12시 방면 증명의 전장 입구에서 있는 물약 상점 NPC의 이름이 데커드다.
- 루테란 성에서 특성 변환을 담당하는 기적의 머피라는 NPC는 어이쿠, 손이 미끄러질 뻔 했네!라는 대사를 친다.
- 루테란 성의 화폐거래소 담당 NPC이름이 샤일록이다.
- 갈기파도 항구 선술집에 로버트 드 니로드니로, 히스랜더라는 NPC가 있다.
- 흑장미 교회당의 숨겨진 이야기 '흑장미의 이름' 완료 시 나오는 텍스트는 장미의 이름 패러디.
- 보레아 영지의 북부에 대장장이 핫산이 일하고 있다.
- 보레아 영지에 있는 중2병 꼬마 NPC가 "악마들에게 전해! 보레아 성의 비.밀.병.기.인 이 몸이 이 성에서 기다린다고!"라고 말한다.
6. 토토이크 [편집]
- 토토이크 대륙의 달콤한 숲에서 '미르미르'라는 이름을 가진 NPC가 잃어버린 서류를 찾아달라는 퀘스트를 준다(..) 다른 퀘스트들과의 연관 관계나 스토리의 연결성이라곤 전혀 없이 퀘스트 진행 동선 중에 뜬금 없이 거의 제자리에서 완료할 수 있는 퀘스트인데 그런 점에서 스토리와 별개로 모 사건이 터진 직후에 추가된 퀘스트로 보인다.
- 모코코들의 이름 중에 두치두치와 뿌꾸뿌꾸라고 있다
7. 애니츠 [편집]
- 애니츠 창천 비무제서 상대하는 금강을 이기면 이것이 젊음인가라고 말하며 한수 배웠다고 경의를 표한다.
8. 아르데타인 [편집]
- 데빌헌터 전용 도전과제 중에 '장인급 시계 방향/반시계 방향 태세 전환'이 있다.
- 아르데타인의 한 연구원은 저에게 시간과 예산이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라는 대사를 친다.
- 리제 폭포에 위치한 에어가이츠 관측소에서, 정신나간 연구원이 "나는 죽음의 신이요, 세상의 파괴자다"라고 말한다.
- 네벨호른 연구소에 '린저'라는 NPC가 있다. 다른 NPC가 대놓고 '린저씨'라고 부르면서 확인사살.
- 슈테른의 노이호이테 신문사에 가면 기자 리베티가 " 진실은 하나... 라고 믿고싶네요" 라고 한다.
- 아르데타인의 퀘스트 진행중에 스키터라는 기자를 만날 수 있다.
- 갈라진 땅에서 가이스트 카리자가 주는 퀘스트의 이름이 내 몸에 가까운 독이다. 그리고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맨티스의 독을 모아 갖다주면 만들어 주는게 블랙 불이다.
- 아르데타인의 숨겨진 이야기 중 SCP 재단의 패러디가 있다.
9. 베른 북부 [편집]
- 베른성에 있는 수리공 이름이 윈리다. 베른 현지 주민이 아닌 케나인으로 설정된 것부터 노렸다는 걸 알 수 있다.
- 베른의 보조퀘스트에서 만날 수 있는 NPC 중에 비토라는 인물이 있다. "자네, 비밀은 지켜 주겠지?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겠네."라는 대사까지 읊는다.
- 베른 북부의 모험의 서의 숨겨진 이야기 중 '모험가의 교훈'은 고블린 슬레이어의 초반에 등장했던 초보 모험가 일행을 패러디한 것이다. 다만 상대가 트롤이고 멤버는 남자 인간 격투가, 실린 여마법사, 우마르 전사로 각각 성별이나 종족이 바뀌었고 히로인이었던 여사제는 포함되지 않았다. 거기다 고슬의 모험가 파티와 달리 전원 트롤에게 살해당했고 살해당한 순서도 반대인데 격투가, 마법사, 전사 순으로 살해당했다.
10. 슈샤이어 [편집]
- 슈샤이어 및 해상낙원 페이토에 도박사 케이지라는 NPC가 있다.
- 슈샤이어 얼어붙은 바다에 제이 로한이 등장한다. NPC성별은 남성이라 확실한 패러디인지는 불분명.
- 슈샤이어 도박장 관련 서브퀘스트에서 고니우스라는 캐릭터가 나오고 심지어 대사도 딴 돈의 절반만 가져간다고 한다. 직접 등장하기 전엔 루테란 서부 회색망치 광산에 있는 숨겨진 이야기에서 언급되었는데 여기는 동작그만 밑장빼기냐 패러디다.
- 슈샤이어 얼음나비 절벽에서 동료를 배신하고 석판을 훔쳐 달아난 트레저헌터 멜빈을 뒤쫓는 퀘스트를 진행하는데 만나는 공허의 망령이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대사를 시전한다.
- 슈샤이어 리겐스 마을 연속퀘스트 중 "그대를 만났지만"을 진행하다 보면, 게라드가 도박장에서 딴 돈을 게라드 대신 마을 주민에게 나누어 주게 되는데, 이중 에페토에게 돈을 건네주기 위해 가까이 다가가면 희망이...진다...라는 대사를 뱉는다.
11. 로헨델 [편집]
12. 욘 [편집]
- 검은모루 작업장에 에포나 퀘스트 "시끄럽고, 울리고, 어지럽고"를 부여해주는 브론즈비어르 NPC가 존재한다.
13. 페이튼 [편집]
14. 파푸니카 [편집]
15. 베른 남부 [편집]
16. 대항해 [편집]
- 해상낙원 페이토에서 "내 생에 아이돌"이란 퀘스트를 할수 있는데 모코코들이 어디서 본듯한 대형을 갖추고 춤을 추고 있으며 센터에 서있는 모코코는 이름이 다니다니이다.
- 해상낙원 페이토에서 에포나 퀘 일정 진행 후 "당신은 조각날 거에요" 퀘스트에서 카드장인 부르르를 카드배틀로 이기면 패배 대사로 내가 패자라니를 시전한다.
- 로팡섬에서 만나는 마법사 나이델이 주는 보조퀘스트의 이름이 넌 나에게 폭발물을 줬어이다.
- 루테란 동부 칼스와의 호감도 퀘스트 도중 칼트헤르츠에서 노예상인 바츠와의 대화 선택지에 순순히 몸값을 받으면 유혈사태는 없을 것이다라는 선택지가 있다.
- 그림자달 시장의 에포나 퀘스트로 정령의 사진을 찍는 것이 있는데 정령중 황금색 정령을 30회 찍는 업적이 이 구역의 수색꾼은 나야. 거기에 해리포터 시리즈의 퀴디치의 요소까지 들어갔다.
[1] 심지어 레온하트에 있는 네리아는 요리를 못한다는 컨셉까지 같다.[2] 네리아라는 이름의 캐릭터가 여러명 존재한다. 심지어 루테란 동부 대륙에는 루테란 성과 갈기파도 항구에 각각 네리아가 한 명씩 있다[3] 후술할 터너와 노링턴이라는 이름을 보면 엘리자베스에서 따온 이름으로 보인다. 엘리제라는 이름자체도 엘리자베스의 애칭중 하나다.[4] 참고로 캐리비안의 해적의 윌 터너 역시 대장장이 출신이다.[5] 이삭을 줍는 아주머니들 옆에 서서 같이 모델이 되어달라는 퀘스트인데, 정작 완성된 그림에서는 주인공이 모델로썬 영 아니라 빼버렸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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