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소개 [편집]
ロストマン
<범프 오브 치킨>의 노래.
만드는 데에 9개월이 걸렸다고 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후지와라 모토오의 표현으로는 이 곡이 "다른 곡에 한눈 팔면 안 돼"라는 식으로 나온 모양이다. 작곡은 비교적 빨리 완성되었는데 작사에는 시간이 많이 걸린 것 같다. 꼭 9개월이라는 구체적인 숫자가 아니더라도, 대체로 듣기만 하면 스케일이 큰 곡이라는 인상을 받는 듯 하다.
<범프 오브 치킨>의 노래.
만드는 데에 9개월이 걸렸다고 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후지와라 모토오의 표현으로는 이 곡이 "다른 곡에 한눈 팔면 안 돼"라는 식으로 나온 모양이다. 작곡은 비교적 빨리 완성되었는데 작사에는 시간이 많이 걸린 것 같다. 꼭 9개월이라는 구체적인 숫자가 아니더라도, 대체로 듣기만 하면 스케일이 큰 곡이라는 인상을 받는 듯 하다.
2. 상세 [편집]
대중적으로는 같이 양A면 싱글로 발매된 sailing day보다 인지도가 낮지만 팬층에서의 선호도는 비슷한 편. 이 곡을 더 좋다고 평하는 사람도 많다.
로스트맨은 가사를 이해하기 어려운 곡들 중 하나로 꼽힌다. 구체적인 정황묘사가 없기 때문인데 가사에 나오는 "너"는 듣는 사람마다 해석이 달라진다. 덕분에 리스너가 원하는 거의 모든 상실한 것(사람, 꿈, 이상, 자기 자신 등)을 "너"에 대입해서 들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로스트맨은 가사를 이해하기 어려운 곡들 중 하나로 꼽힌다. 구체적인 정황묘사가 없기 때문인데 가사에 나오는 "너"는 듣는 사람마다 해석이 달라진다. 덕분에 리스너가 원하는 거의 모든 상실한 것(사람, 꿈, 이상, 자기 자신 등)을 "너"에 대입해서 들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