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피아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Loro Piana | |
정식명칭 | Loro Piana |
설립일 | |
창립자 | 피에트로 로로피아나 |
본사 | |
업종 | 패션 |
홈페이지 | |
1. 개요 [편집]
2. 국내 매장 [편집]
3. 역사 [편집]
4. 특징 [편집]
소품종 소량생산 을 통해 품질이 매우 우수한 의류들을 판매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로로피아나의 플래그쉽이자 매우 희소한 소재인 비쿠냐로 만든 수트, 아우터재킷 , 코트 , 할아버지 잠옷같은 팬츠 등이 있다.[1]
로로피아나의 시그니처 컬러라고 할 수 있는 색은 갈색 계열인데, 이는 비쿠냐 섬유의 본래 색상이기도 하다.[2] 꼭 비쿠냐가 아닌 제품에도 이 색상을 흔히 찾을 수 있으며, 면바지도 안쪽에 갈색 원단으로 얇은 포인트 라인이 있다. 쇼핑백도 그 색이다.
품질에 올인하는 브랜드의 특수성과 소량생산, 그리고 높은 가격때문에 일반인들에게 인지도는 꽤 떨어지는 편이며, 하이엔드 명품인데도 핏이 그리 좋지 않은 제품이 많다. 나쁘게 말하면 30~40대 이상의 아재핏. 이런데도 로로피아나가 최고의 명품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는 이유는 어마어마한 품질 덕분이다. 다른 브랜드에서는 일부러 열심히 찾아보지 않는 한 알기 힘든 원단의 종류와 특징을 아예 제품 페이지에 메인 정보로 써두는 수준으로 브랜드 자체적으로도 구매자들이 원단의 종류와 특징을 알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위에 언급한 독점생산하는 비쿠냐는 너무 비싸고 생소해서 정말 볼 일이 사실상 없지만, 저런 독점생산하는 섬유 외에 타 브랜드에서도 자주 사용하는 소재 또한 품질이 매우 탁월한 편이다. 예를 들어 고급 섬유로 잘 알려진 캐시미어도 다 같은 캐시미어가 아닌데, 일반 구매자는 캐시미어의 자세한 원산지와 품질까지 알아내긴 힘들다. 그러나 로로피아나의 캐시미어는 그중에서도 최상의 품질을 보장하고 있기 때문에 품질만은 확실히 믿고 살 수 있는 것.
다만 앞서 말했듯이 옷에 별다른 패턴이나 레터링이 있는 경우를 정말 거의 볼 수 없으며, 핏 자체도 젊은 층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추가로 베이비 캐시미어 니트 등의 고급 소재를 사용한 의류의 경우 엄청난 품질의 원단 덕분에 가격 또한 전혀 젊은 층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3] 그나마 면바지같은 종류는 가격이 다른 명품 브랜드와 비슷한 수준이며 핏이 좋다. 물론 면 또한 원단 표면에 광택이 있고 매우 균일하고 조밀하게 짜여있는 등 품질이 상당히 좋은 편.
또한 핏을 타지 않으며 원래 디자인이 단순한 경우가 많은 스카프처럼 악세사리 종류의 옷도 아주 좋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캐시미어 100% 스카프의 경우 40~60만원대의 제품도 있다.[4]그런데 비쿠냐는 스카프는 무려 700만원이다. 크기도 무려 200*100cm라는 크고 아름다운 사이즈.
로로피아나의 시그니처 컬러라고 할 수 있는 색은 갈색 계열인데, 이는 비쿠냐 섬유의 본래 색상이기도 하다.[2] 꼭 비쿠냐가 아닌 제품에도 이 색상을 흔히 찾을 수 있으며, 면바지도 안쪽에 갈색 원단으로 얇은 포인트 라인이 있다. 쇼핑백도 그 색이다.
품질에 올인하는 브랜드의 특수성과 소량생산, 그리고 높은 가격때문에 일반인들에게 인지도는 꽤 떨어지는 편이며, 하이엔드 명품인데도 핏이 그리 좋지 않은 제품이 많다. 나쁘게 말하면 30~40대 이상의 아재핏. 이런데도 로로피아나가 최고의 명품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는 이유는 어마어마한 품질 덕분이다. 다른 브랜드에서는 일부러 열심히 찾아보지 않는 한 알기 힘든 원단의 종류와 특징을 아예 제품 페이지에 메인 정보로 써두는 수준으로 브랜드 자체적으로도 구매자들이 원단의 종류와 특징을 알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위에 언급한 독점생산하는 비쿠냐는 너무 비싸고 생소해서 정말 볼 일이 사실상 없지만, 저런 독점생산하는 섬유 외에 타 브랜드에서도 자주 사용하는 소재 또한 품질이 매우 탁월한 편이다. 예를 들어 고급 섬유로 잘 알려진 캐시미어도 다 같은 캐시미어가 아닌데, 일반 구매자는 캐시미어의 자세한 원산지와 품질까지 알아내긴 힘들다. 그러나 로로피아나의 캐시미어는 그중에서도 최상의 품질을 보장하고 있기 때문에 품질만은 확실히 믿고 살 수 있는 것.
다만 앞서 말했듯이 옷에 별다른 패턴이나 레터링이 있는 경우를 정말 거의 볼 수 없으며, 핏 자체도 젊은 층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추가로 베이비 캐시미어 니트 등의 고급 소재를 사용한 의류의 경우 엄청난 품질의 원단 덕분에 가격 또한 전혀 젊은 층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3] 그나마 면바지같은 종류는 가격이 다른 명품 브랜드와 비슷한 수준이며 핏이 좋다. 물론 면 또한 원단 표면에 광택이 있고 매우 균일하고 조밀하게 짜여있는 등 품질이 상당히 좋은 편.
또한 핏을 타지 않으며 원래 디자인이 단순한 경우가 많은 스카프처럼 악세사리 종류의 옷도 아주 좋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캐시미어 100% 스카프의 경우 40~60만원대의 제품도 있다.[4]
5. 기타 [편집]
- 2014년 국내에서 유병언이 사망 당시 로로피아나 점퍼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된 적이 있다.
6. 둘러보기 [편집]
[1] 제냐, 스카발 등의 다른 의류 기업들도 비스포크 형식 혹은 MTM 형식으로 비쿠냐 의류를 만들지만 코트, 재킷 이 두가지 한정된 의류 위주로만 만든다.[2] 또한 로로피아나 비쿠냐 제품의 주 색상인데, 비쿠냐 울 자체의 내구성은 약하기 때문에 다양한 색상으로 염색하기 힘들어서 보통 울 자체의 색상을 그대로 쓴다.[3] 베이비 캐시미어 스웨터 한 벌이 260만원 정도로 확실히 의류에 대한 관심과 재력이 있지 않는 사람이 살 가격은 아니다.[4] 단색 기준 135x32cm 제품이 약 40만원대, 175x43cm 제품이 약 60만원대이다. 다양한 색상과 패턴이 들어가는 경우 매우 비싸지는데 패턴이 들어간 실크&캐시미어 혼방 스카프는 무려 200만원을 넘어간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