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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fc08.deviantart.net/Rhogog_by_kaijulord21.jpg
Rhogog. 크툴루 신화에 등장하는 그레이트 올드 원. '고대의 피가 담긴 잔을 가진 자.'
창조자는 Micheal Saint-Paul이며, 첫등장 작품은 1991년에 발표된 Sacristans of Rhogog다.
크툴루와 하스터가 초고대의 영국에서 맞짱을 뜰 때 떨어진 피에서 태어난 그레이트 올드 원. 그러니까, 생각해보면 크툴루와 하스터의 자식인 셈.
어둠의 존재지만, 보통 때는 무진장 거대한 검정색 나무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다른 모습도 취할 수 있다. 그의 부모인 크툴루의 피를 모든 힘을 다해 지키고 있다. 표면은 하스터의 영향 때문인지 만지면 데일 정도로 뜨겁다고 한다.
등장 작품에서는 크툴루 숭배자들이 자기가 지키고 있는 크툴루의 피를 훔쳐서 별을 제자리로 돌려서 크툴루를 부활시키려 하는 와중에 그들이 제물로 바친 패트릭이라고 하는 인간과 선악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냥 선악따위 아무런 쓸모도 없다고 하면서 패트릭을 죽여버린다.
결론적으로는 그레이트 올드 원들은 인간의 윤리관으로 판단하면 안되는 존재라는 것이다.
Rhogog. 크툴루 신화에 등장하는 그레이트 올드 원. '고대의 피가 담긴 잔을 가진 자.'
창조자는 Micheal Saint-Paul이며, 첫등장 작품은 1991년에 발표된 Sacristans of Rhogog다.
크툴루와 하스터가 초고대의 영국에서 맞짱을 뜰 때 떨어진 피에서 태어난 그레이트 올드 원. 그러니까, 생각해보면 크툴루와 하스터의 자식인 셈.
어둠의 존재지만, 보통 때는 무진장 거대한 검정색 나무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다른 모습도 취할 수 있다. 그의 부모인 크툴루의 피를 모든 힘을 다해 지키고 있다. 표면은 하스터의 영향 때문인지 만지면 데일 정도로 뜨겁다고 한다.
등장 작품에서는 크툴루 숭배자들이 자기가 지키고 있는 크툴루의 피를 훔쳐서 별을 제자리로 돌려서 크툴루를 부활시키려 하는 와중에 그들이 제물로 바친 패트릭이라고 하는 인간과 선악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냥 선악따위 아무런 쓸모도 없다고 하면서 패트릭을 죽여버린다.
결론적으로는 그레이트 올드 원들은 인간의 윤리관으로 판단하면 안되는 존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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