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푸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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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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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 | ||
JMS | レプス | |
CMS | 雷普斯 | |
TMS | 雷夫斯 | |
MSEA | Lefus | |
1. 개요 [편집]
2. NPC 도트 및 스탠딩 일러스트 [편집]
3. 행적 [편집]
3.1. 탐정 레이브의 사건일지 [편집]
3.2. 호텔 아르크스 [편집]
검은 마법사 소멸 이후. 새비지 터미널에서 패배하고 쫓겨났던 세냐 앵글러가 그란디스 행성에 위치한 호텔 아르크스를 찾아온 시점에서, 레푸스도 재등장한다.
세계가 하나가 되어 디멘션 게이트없이 그란디스와 메이플 월드를 오갈 수 있게 되자, 에레브에 몰래 잠입한다. 그곳에서 마주친 나인하트에게 다짜고짜 고대신의 흔적을 찾고 싶으면 그란디스 대륙의 사막으로 가라는 말만 전한 채 모습을 감춘다. 그 후 독백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때 처음으로 헬멧을 벗고 맨 얼굴을 드러낸다. 그리고 서두르는 편이 좋을 거라고 독백한다.
세계가 하나가 되어 디멘션 게이트없이 그란디스와 메이플 월드를 오갈 수 있게 되자, 에레브에 몰래 잠입한다. 그곳에서 마주친 나인하트에게 다짜고짜 고대신의 흔적을 찾고 싶으면 그란디스 대륙의 사막으로 가라는 말만 전한 채 모습을 감춘다. 그 후 독백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때 처음으로 헬멧을 벗고 맨 얼굴을 드러낸다. 그리고 서두르는 편이 좋을 거라고 독백한다.
서두르는 게 좋을 거요.
누구보다 느리지만, 나보단 빠른 녀석이니까.[1]
4. 기타 [편집]
- 여우신과 비슷한 말을 하는 것을 보면 그녀가 미우미우의 수호신 격 인물인 것처럼 레푸스 역시 새비지 터미널의 수호신 같은 존재로 추측된다. 다만 작중 시점만 놓고 보면 여우신보다 레푸스가 더 빨리 언급한 것이 된다.
- 위쪽 영감, 선계 등의 표현을 통해 그란디스의 위쪽 지역에 매우 중요한 세력이 자리잡고 있음을 꾸준히 암시하고 있다. 호영 스토리에서 그의 스승으로 등장한 태을선인을 비롯한 선계의 윗선이 곧 위쪽 영감을 의미하는 것이라는 추측이 유력한 가설로 꼽힌다.[2][3] 태을선인은 카링으로부터 호영을 구한 이후 자신이 현재 돌아다닐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어 사념체의 모습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는데 이는 태을선인을 포함한 선인들이 제른 다르모어와 그 부하들에 대항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그란디스의 악당인 카링도 선계에 대해서 뭔가 알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5. 관련 문서 [편집]
[1] 추후 밝혀진 호텔 아르크스의 정체를 생각해보면 이는 결말에 대한 복선이라고 할 수 있다. 레푸스는 생김새나 그 이름에서 토끼를 상징한다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는데, 아켈론은 거북이의 형태를 띈 고대신이므로 이 관계를 토끼와 거북이 설화에서 거북이가 토끼보다 빠르게 도착했던 것에 비유하는 말로써 아르크스의 정체를 암시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2] 실제로도 속세가 어지러워지면 선인들은 이를 바로 잡고자 전장으로 향한다는 언급도 있다.[3] 오버시어가 아니냐는 설이 제기되기도 했었지만 이후 테네브리스에서 오버시어가 지적 생명체보다는 개념에 가깝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해당 추측은 바로 사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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