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난간2. 철로3. 부착물 장착용 플랫폼

1. 난간 [편집]

레일이란 고속도로에 있는 가드레일 같은 것을 말한다

2. 철로 [편집]

선로 문서 참조.

3. 부착물 장착용 플랫폼 [편집]

총기에 보조 장비를 부착하기 위한 일종의 어댑터. 다만 총검을 장착하는 경우에는 레일이라는 말을 안 쓴다. 옛날에는 거의 망원조준경 장착을 위한 물건이었는데, 총마다 레일의 규격이 각기 달랐다. 나중에는 동구권에서 독자적인 광학장비 장착용 레일을 만들었고, 서방권에서는 위버 레일, 피카티니 레일을 만들었으며, 이 피카티니 레일이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종류의 레일이다.

총기 외에 레일이라는 용어가 쓰이는 곳은 스키 장비이다. 스키의 바인딩을 판에 박을 때, 드릴링하여 그대로 박으면 더 크거나 작은 부츠 사이즈로 바꿀 경우에 바인딩 나사를 뽑고 다시 드릴링을 해서 바인딩을 박아야 하는데, 미리 구멍이 여러 개 나 있거나 슬라이딩이 되는 레일 모양의 인터페이스를 스키 판에 장착해 두면 간단하게 사이즈 조절을 할 수가 있다. 2000년대 이후에 나오는 스키는 대부분 스키 판 내장식이든 외부에 판(plate) 모양으로 부착하든지, 슬라이드식 레일을 장착하여 사용자 발 사이즈에 맞게 바꾸어 가면서 쓸수 있다. 발 크기가 다양한 여러 사람이 돌려 쓰는 렌탈용 스키도 레일식 바인딩이 붙어 있다. 예외로, 무게 때문에 따로 인터페이스를 쓰지 않는 모글 스키나 프리스키, 스키 위에 판 모양의 부품인 플레이트를 붙이고 바인딩을 박는 선수용 스키등 일부 스키는 예전 방식대로 드릴링을 하여 비인딩 마운팅을 한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