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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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어 단어 [편집]
Runaway/Run away
'도망(자)', 탈주자', '가출한 자', '도망친', '(대결에서) 쉽게 이긴' 등의 뜻을 가지는 영단어. 이때, Run away 의 경우에는 명사로 사용하지 않는다. 반대로 명사로 사용시 보통 붙여서 Runaway, 복수형으로는 Runaways로 사용한다.
'도망(자)', 탈주자', '가출한 자', '도망친', '(대결에서) 쉽게 이긴' 등의 뜻을 가지는 영단어. 이때, Run away 의 경우에는 명사로 사용하지 않는다. 반대로 명사로 사용시 보통 붙여서 Runaway, 복수형으로는 Runaways로 사용한다.
2. 프로게임단 [편집]
대한민국의 프로게임단 러너웨이(RunAway).
3. 노래 [편집]
- 2010.05.25 Run Away - Epic Sax Guy 밈의 원곡이자 'Sun Stroke Project'의 2010년 유로비젼 참가곡
- 2013.02.19 Runaway - 샤이니의 정규 3집 Chapter.1 수록곡
- 2017.07.28 Runaway - 리듬 게임 DJMAX RESPECT의 수록곡
4. 웹툰 [편집]
5. 영화 [편집]
5.1. 1995년도 한국 영화 런어웨이 [편집]
무사, 태양은 없다, 비트, 감기의 김성수 감독 작품이며 이게 그의 장편 감독 데뷔작이다. 이병헌, 이경영, 김은정, 장세진문영철, 장동직, 김기현 등이 출연하며 장르는 액션 스릴러. 이병헌의 풋풋한 시절도 볼 수 있으며 그의 두번째 영화 출연작이다. 긴장감은 나름 있었지만, 이유를 알 수 없는 노출씬등을 넣는 등 극의 긴장감을 해소가 아닌 해체시키는등 뭔가 어정쩡한 면이 있다. 흥행은 아쉬웠으나 한국도 스릴러 영화를 만들 수 있다 라는 평을 받으며 김성수 감독은 다음 해 비트를 감독하여 흥행에 성공하게 된다. 그 이후로 태양은 없다도 흥행에 성공하여 흥행감독이 되나 싶었지만 78억을 들인 무사가 아쉬운 흥행을 하고[1] 영어완전정복은 평가도 흥행도 실패하며 10년동안 공백기를 가졌다가 2013년, 감기를 연출하여 311만 관객 흥행으로 재기에 성공했다. 2016년 정우성과 함께 100억 액션 활극인 아수라를 감독했다. 정우성과는 4번째 작품이 된 셈이다.
5.2. 1986년도 미국 영화 Out Of Bounds 의 한국어 제목 런 어웨이 [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Out_of_bounds.jpg
원제는 Out Of Bounds. 제작은 컬럼비아 트라이스타 픽처스.
한국에선 런 어웨이란 제목으로 극장개봉하고 비디오로 나온 영화이다. 이 영화 때문에 밑에 나온 같은 제목을 가진 런 어웨이는 로보가 들어간 채로 비디오로 나오게 된다. 이는 비디오 출시사가 같은 대우 비디오 클럽이었고 제작사도 둘 다 컬럼비아 트라이스타 픽처스로 같았기 때문이다.
원제는 Out Of Bounds. 제작은 컬럼비아 트라이스타 픽처스.
한국에선 런 어웨이란 제목으로 극장개봉하고 비디오로 나온 영화이다. 이 영화 때문에 밑에 나온 같은 제목을 가진 런 어웨이는 로보가 들어간 채로 비디오로 나오게 된다. 이는 비디오 출시사가 같은 대우 비디오 클럽이었고 제작사도 둘 다 컬럼비아 트라이스타 픽처스로 같았기 때문이다.
5.3. 1984년 영화 로보 런어웨이 [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Runawayposter.jpg
원제는 런어웨이인데 우리나라에선 이 제목으로 비디오가 나왔다. 1992년 4월 24일 SBS 금요 영화특급으로 런 어웨이라는 제목으로 더빙 방영했다.
로봇(휴머노이드 타입이 아닌 팔 하나에 바퀴달린 스타일들)이 가전 기구처럼 일상화된 미래를 배경으로 로봇 사건을 처리하는 경찰관이 주인공이며 수공업으로 만든 여러 로봇들과 액션을 넣어가며 당시 최첨단 기술효과를 쓰고 2500만 달러가 넘는 많은 제작비로 만들었다.(같은 해 개봉한 터미네이터 4배에 가까운 제작비) 쥬라기공원 원작자로 유명하며 영화감독도 하던 마이클 크라이튼이 1984년 원작,각본,감독까지 맡고 톰 셀렉이 주인공으로, 가수 진 시몬스(그룹 키스 리더)가 악역을 맡아 화제가 되었으나, 하필 터미네이터가 대박을 거두면서 이 영화는 제작비 반도 못 건졌다. 이후 마이클 크라이튼은 오래 안가 영화감독을 그만두고 소설가 및 각본가로 전념하게 되며, 인디아나 존스를 맡을 뻔했다가 다른 드라마 계약 때문에 포기해야 했던 톰 셀렉은 이 영화의 실패로 '그저 그런 배우'로 남게 된다. 그나마 영화에서 그저 그랬지만 대신 TV영화 및 드라마 배우로서는 꽤 대박을 거두며 꾸준히 연기하고 에미상을 받으며 2010년대 70대 나이에도 현역으로 활약하게 된다.
원제는 런어웨이인데 우리나라에선 이 제목으로 비디오가 나왔다. 1992년 4월 24일 SBS 금요 영화특급으로 런 어웨이라는 제목으로 더빙 방영했다.
로봇(휴머노이드 타입이 아닌 팔 하나에 바퀴달린 스타일들)이 가전 기구처럼 일상화된 미래를 배경으로 로봇 사건을 처리하는 경찰관이 주인공이며 수공업으로 만든 여러 로봇들과 액션을 넣어가며 당시 최첨단 기술효과를 쓰고 2500만 달러가 넘는 많은 제작비로 만들었다.(같은 해 개봉한 터미네이터 4배에 가까운 제작비) 쥬라기공원 원작자로 유명하며 영화감독도 하던 마이클 크라이튼이 1984년 원작,각본,감독까지 맡고 톰 셀렉이 주인공으로, 가수 진 시몬스(그룹 키스 리더)가 악역을 맡아 화제가 되었으나, 하필 터미네이터가 대박을 거두면서 이 영화는 제작비 반도 못 건졌다. 이후 마이클 크라이튼은 오래 안가 영화감독을 그만두고 소설가 및 각본가로 전념하게 되며, 인디아나 존스를 맡을 뻔했다가 다른 드라마 계약 때문에 포기해야 했던 톰 셀렉은 이 영화의 실패로 '그저 그런 배우'로 남게 된다. 그나마 영화에서 그저 그랬지만 대신 TV영화 및 드라마 배우로서는 꽤 대박을 거두며 꾸준히 연기하고 에미상을 받으며 2010년대 70대 나이에도 현역으로 활약하게 된다.
6. 격투기의 풋워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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