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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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kharo. 얼음과 불의 노래의 등장인물.
젊은 도트라키 전사로,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의 혈기수이자 퀸스가드의 일원. 무기는 아라크(도트라키 칼).
Rakharo. 얼음과 불의 노래의 등장인물.
젊은 도트라키 전사로,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의 혈기수이자 퀸스가드의 일원. 무기는 아라크(도트라키 칼).
1. 행적 [편집]
2. 드라마에서 [편집]
드라마에서는 조고와 역할이 합쳐졌는데, 1기 4화에서 처음 등장한다. 대너리스에게 손찌검을 하려는 비세리스를 채찍으로 휘감고 대너리스에게 비세리스를 죽이게 해 달라고 청하지만 아직 오빠에 대한 두려움이 남아있었던 대너리스는 이를 거절하였다. 그 대신 한 귀를 잘라 혼이라도 내게 해 달라고 청하나 이마저 불발된다. 칼리시의 명이니 어쩔 수 없이 비세리스를 살려주었지만, '넌 걸어라.' 라고 말하며 비세리스를 모욕한다.[1] 조라와도 친한데, 선대 칼 바르보의 혈기수였던 라카로의 선친을 조라가 알고 있던 것으로 나온다.
조라 모르몬트와 같이 있는 장면이 많은데, 전투경험과 검술이 뛰어난 조라에게 싸우는 법을 조금 배우기도 하는 듯. 뿐만 아니라 서로의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등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원작에서는 조고와 라카로 둘 다 아직 살아있지만 드라마에서는 시즌 2에서 정찰을 나갔다가 목만 베어져서 돌려보내졌다. 대신 시즌 6에서 복수해주긴 한다.
조라 모르몬트와 같이 있는 장면이 많은데, 전투경험과 검술이 뛰어난 조라에게 싸우는 법을 조금 배우기도 하는 듯. 뿐만 아니라 서로의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등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원작에서는 조고와 라카로 둘 다 아직 살아있지만 드라마에서는 시즌 2에서 정찰을 나갔다가 목만 베어져서 돌려보내졌다. 대신 시즌 6에서 복수해주긴 한다.
[1] 도트라키 남성들에게 말을 탈 수 없다는 것은 남성성을 잃은 것이나 다름이 없다. 즉 '넌 남자도 아니다.'라고 모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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