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자산운용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라임자산운용 주식회사
Lime Asset Management Co., Ltd.
기업명
라임자산운용 주식회사
설립
소재지
대표이사
원종준
업종
기업 분류
상장 여부
비상장
직원 수
35명(2019년 4분기 기준)
자본금
110억 0,000만 0,000원(2019년 기준)
매출액
350억 4,377만 1,259원(2019년 기준)
영업이익
5억 4,933만 7,883원(2019년 기준)
순이익
-13억 5,085만 75원(2019년 기준)
자산총액
294억 216만 3,470원(2019년 기준)
부채총액
43억 1,270만 6,670원(2019년 기준)

목차
1. 개요2. 역사3. 자문사4. 사모펀드5. 라임 사태


1. 개요 [편집]

대한민국기업. 사모펀드 자산운용사였다. 트러스톤자산운용, 브레인자산운용 등에서 펀드매니저로 일하던 원종준이 2012년 3월 30일 설립하였고 투자자문사 인가를 2012년 8월 14일, 사모펀드 인가를 2015년 12월 16일 받았다. 결국 2020년 10월 인가가 취소되었다.

메자닌 상품[1]에 집중투자하는 사모펀드를 통해 사세를 급격히 불렸다. 그러나 부실기업들이 발행한 CB, BW등에 투자한 자산이 부실화 되면서 펀드런 사태를 맞았고, 무역금융펀드 등도 부실화 되면서 펀드환매 중단 사태에 이르렀다. 이 과정에서 이 회사의 이종필 부사장이 고객자산을 투자한 기업에서 자금 횡령 등을 저질러왔음이 밝혀졌고, 이종필 부사장은 현재 검찰 소환에 불응하고 잠적한 상태다.

2. 역사 [편집]

파일:20190406241913_bgmgzbmr.jpg
라임자산운용 대표 원종준. 투자자문사 시절에는 안경을 꼈으나, 사모펀드로 업종을 전환하면서 콘택트렌즈로 바꾸었다고 한다.

3. 자문사 [편집]

2012년 설립 처음에는 투자자문사로 시작하였다. 그러니까 처음 명칭은 "라임투자자문"이었던 것이다. 기사

4. 사모펀드 [편집]

투자자문사로 시작하였던 라임투자자문은 2015년 사모펀드로 업종을 전환하였다. 투자자문사를 하면서 쌓아두었던 고객 인맥을 통해 빠르게 자산을 불려 AUM 기준 대한민국 최대의 사모 헤지펀드 회사가 되었다.

5. 라임 사태 [편집]

[1] 채권주식 사이에 있는 상품들. 대표적으로 후순위채,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ABS, MBS 등등이 있다. 라임은 주로 신주인수권부사채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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