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디게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본래 제국의 수도였으나, 불로장생을 바랐던 팔 페트라르카 황제가 10년간의 대역사 끝에 완성한 콘스텔라리움으로 수도를 천도함에 따라 수도로서의 기능은 상실했다. 다만 콘스텔라리움은 도시라기보다 거대한 황궁+미궁+요새에 가까워, 여전히 제국 제1의 도시는 이곳이다.
3장의 초토화된 바렌시아 대륙 내에서 그나마 나은 곳. 이곳의 주민들은 전쟁이라는 상황 속에서도 빌라델비아 주민들과는 다르게 공화국 사람들에 대해 배척하지 않고 평소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곳에서의 메인 이벤트는 없지만,지옥 같은 콘스텔라리움 던전에서 빠져나와 빌라델비아로 가기 전에 프리셀로나 단원에게 말을 걸어 잠시 들를 수 있다.[3] 승마 부츠, 스파이크 메일 같이 좋은 아이템을 많이 사거나 얻을 수 있으며, 이곳을 통해 서브 이벤트 스테이지인 일렌드 성에 갈 수 있다.
돔 뺨치게 규모가 커서 길 찾기가 더 힘들다.물론 콘스텔라리움에 비하면 어린애 놀이터 수준 다만 길이 대개 중앙 광장을 중심으로 뻗어나가는 형식이란 것을 염두에 두고, 중앙 광장을 중심으로 가면 그나마 쉽게 둘러볼 수 있다.
종장에서는 사도의 첫 번째 목표가 되어 처참하게 파괴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3장의 초토화된 바렌시아 대륙 내에서 그나마 나은 곳. 이곳의 주민들은 전쟁이라는 상황 속에서도 빌라델비아 주민들과는 다르게 공화국 사람들에 대해 배척하지 않고 평소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곳에서의 메인 이벤트는 없지만,
돔 뺨치게 규모가 커서 길 찾기가 더 힘들다.
종장에서는 사도의 첫 번째 목표가 되어 처참하게 파괴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3. 관련 문서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