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로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꽤 오래 전 부터 사용된 듯 하다. 하지만 TV에서 나오는 경우는 찾아보기가 힘들고 보통 여중생이나 여고생들이 많이 사용하는 편.[1][2] 사실 이 트집은 바흐가 작곡한 토카타와 푸가 라 단조 BWV 565의 시작 부분 멜로디를 직접 소리내어 표현하는 것 이다. 원곡을 직접 들어보자. 어째서인지 그네들에겐 이 음악이 좌절 상황(...)을 떠오르게 하는 모양이다.
2. 사용 방법 [편집]
보통 대화 중 누군가 썰렁한 이야기를 하여 분위기가 급침체 됨과 동시에 모두가 데꿀멍한 상태가 되면 사용한다. 비슷한 용어로는 어우~야~, 헐, 뭥미 등을 사용할 수 있지만 어우~야~는 요즘엔 들어보기가 힘들 정도로 오래된(?) 것으로 이것 대신 '퍄'가 있다 헐이나 뭥미는 분위기를 반전시킨다기 보다는 분위기를 냉각시킨 사람을 확인사살(...)하는 느낌이 강한지라 여중생이나 여고생들 사이에서 많이 사용되는 듯. 어감 자체도 귀여운 편이고 지나가는 낙엽만 봐도 빵 터진다는 여중생, 여고생들 사이에선 분위기 반전용으론 딱 이란다. 하지만 모르는 사람도 은근히 많아서 아무대서나 사용할 경우 썰렁해 진 분위기로 인한 어그로가 오히려 자신에게 몰려 뭥미? 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3.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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