땜장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솥이나 냄비, 뚫어진 그릇을 메꾸는 직업. 영어로는 Tinker라 한다. 팅커벨 할 때 그 팅커 맞다. 옛날에는 제법 볼 수 있었지만 현대에 와서는 보기 힘들어진 직업. 현대에는 냄비나 솥이 구멍나면 그냥 새로 사 쓰는 게 대부분이기 때문.
'땜쟁이'라는 표기도 있고 북한에서도 그렇게 쓰긴 하지만 장이와 쟁이의 구분에 의하면 수공업자를 의미하는 단어에는 '-장이'를 붙이기 때문에 남한 표준어로는 '땜장이'가 옳은 표기이다. 다만, '목 언저리에 생기는 부스럼이 곪아 터져서 목에 큰 흠이 생긴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이라는 의미의 땜쟁이는 표준어이다.
'땜쟁이'라는 표기도 있고 북한에서도 그렇게 쓰긴 하지만 장이와 쟁이의 구분에 의하면 수공업자를 의미하는 단어에는 '-장이'를 붙이기 때문에 남한 표준어로는 '땜장이'가 옳은 표기이다. 다만, '목 언저리에 생기는 부스럼이 곪아 터져서 목에 큰 흠이 생긴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이라는 의미의 땜쟁이는 표준어이다.
2. 창작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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