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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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땅강아지를 부르는 다른 명칭2. 육군, 특히 보병비하할 때 사용하는 표현3. 위 항목에서 유래한 비행불가 캐릭터 비하 시 사용되는 표현

1. 땅강아지를 부르는 다른 명칭 [편집]

매우 낮은 빈도로 쓰이는 편이다.

2. 육군, 특히 보병비하할 때 사용하는 표현 [편집]

보통 타군이 육군을 칭할 때 주로 사용하는 단어지만, 육군, 영어권에서는 비슷하게 Grunt라는 표현이 있다.

예나 지금이나 보병의 전투력은 낮으나, 중요하기 때문에 대량으로 운용을 하고 있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높으신 분들의 입장이지, 땅바닥을 기어다니는 보병 입장에서는 기갑의 수십톤짜리 강철 괴물이 총포탄을 쏴갈기며 자신들을 짓밟아 죽이고 보이지도 않는데서 포병의 포탄이 날아들어와서 자신들을 찢어죽이며 공군은 공중에서 폭탄을 비오듯 뿌려대니 늘 피해자의 입장에 서기 마련이고 소중한 목숨을 파리처럼 날릴 수 밖에 없는 보병들에 대한 자기 비하적 은어는 전세계 어딜가나 있다.

3. 위 항목에서 유래한 비행불가 캐릭터 비하 시 사용되는 표현 [편집]

그러나 비행 불가라도 뭔가 타고 있을 경우 땅개라는 표현은 잘 쓰지 않는다. 땅개라는게 육군 전체를 표현하긴 해도 육군을 뜯어보면 기갑보고 땅개라고 하지는 않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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