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트공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닉네임
말방구실험실 딴트공
본명
유종진
소속
구독자 수
19.7만명[1]
조회수
55,728,920회[2]
SNS

목차
1. 개요2. 리뷰 목록
2.1. IT기기2.2. 장난감
3. 비판
3.1. 빈약한 전문성3.2. 리뷰 퀄리티3.3. 딕션

1. 개요 [편집]

안녕하세요! 말방구실험실 프로듀서 딴트공[3] 트래비스입니다.
대한민국의 IT 유튜버. 실험실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주로 짝퉁 휴대폰, 중국제 알리익스프레스발 스마트폰, 그 외 잡다한 신기한 기기들을 리뷰한다. 부가적으로 키덜트 장난감 리뷰도 한다. 영상 말미에 '선택은 항상 소비자의 몫'이라는 말을 꼭 한다.

구독자 수가 20만 언저리에서 오랫동안 정체되어있는 편이다. 하지만 회사 소속의 크리에이터라 그런지, 구독자 수에 비해 영상의 조회수나, 협찬 물품의 빈도가 많은 편.

여담으로, 유부남 컨셉 리뷰어이다. 영상마다 초반에 직접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여보 미안해요 오늘도 긁었어, 허락보다 용서가 빠르다 라는 인트로가 나온다. 실제로도 슬하에 2녀가 있다고한다. 최근에는 셋째를 출산한 듯 하다! 2019년 11월 30일 업로드된 영상에서는 이를 애니메이션화 시킨 영상 인트로를 삽입하였다.

아래 비판 문단에도 서술하지만, 여러모로 자질의 논란이 많은 유튜버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런점을 떠나서 과도한 비난이나, 외모를 지적하는 악플등이 많이 달리고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다. 평범한 외모이며 얼굴을 카메라에 크게 가까이 하지 않음에도 한 얼굴이 부담스러우니 얼굴좀 빼고 찍으라는 식의 악플이 많았었다.[4] 본인도 스트레스를 받은것인지 최근 비디오들은 훨씬 뒤로 가서 찍고 있다(...) '비판'은 어디까지나 유튜버로서의 능력을 비판하는 것이지 그 개인의 특성을 비난하기 위한 것이 아님을 숙지하자.
시청자들과 소통하면서 추후 리뷰 할 기기와 앞으로의 방향성 등등을 위해 매주 일요일 10시 유튜브 라이브방송 을 진행한다.
라이브방송으로 직접시청자와 소통하려는 시도가 긍정적이라는 평이 많으며,많은분들의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어 앞으로 전망은 좋을 분위기 이다.

딴트공의 영상은 재평가 받아야 한다는 의견들도 속속 나오고 있다.[5]

2. 리뷰 목록 [편집]

2.1. IT기기 [편집]

2.2. 장난감 [편집]

3. 비판 [편집]

3.1. 빈약한 전문성 [편집]

전체적으로 IT리뷰임에도 불구하고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평을 받고 있다[6]. 벤치마크 수치를 안투투 벤치마크로 사용하고 있으나 안투투 벤치마크는 전체적으로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 외에도 대표적인 예로, 중국제 9만원 노트북 리뷰 당시 액정패널의 TN패널을 TFT패널이라 표기하거나[7] 괴물 배터리 탑재 제품이라면서 얼마나 오래가는지 보여주지 않고 수치만 보여준다. 또한 30만원 AMD노트북 과연 게임이 돌아갈까?영상에서는 영상의 제목부터가 게임에 관한 내용임에도 해상도나 텍스쳐 같은 세부옵션을 설명하지 않고 그저 '저사양 옵션'이라고 설명한다. |GPD WIN 리뷰를 하면서 오버워치 20프레임정도 나오는걸 잘 돌아간다고 표현해 동영상을 다시 찍기도 하는 [8]등 리뷰 영상이라고 하기에는 전문성이 다소 부족한 모습을 보여줬다.

펜티엄 G4560이 들어가는 한성 노트북에 7700k를 넣고 써멀구리스를 안바른 적도 있다.

2018년에 아이폰 자급제로 풀린 아이폰 3GS를 리뷰하면서, 게임센터를 열어서 게임을 다운받으려고 한다든지, 아이튠즈 앱을 열어서 화면에 아무것도 뜨지 않자 오래된 폰이라 그렇다는 취지의 말을 하고[9], iPhone 5c 리뷰에서는 멀쩡한 LTE폰을 LTE를 지원하지 않는 것이 단점이라며 수차례 강조하는 등, 애플기기 관련 지식도 빈약한 편이다.

물론 주로 신기한 제품들을 리뷰하는 가벼운 느낌의 IT리뷰어 컨셉인것도 사실이지만, 막상 올리는 컨텐츠를 보면 전문성이 요구되는 cpu작업같은것도 보여주면서 전문성은 결여되어있다는 점에서 비판의 소지가 크다.

이에 대해 반론을 하자면, 누구나 손쉽게 IT를 이해하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 딴트공 채널의 개설 목적이므로 전문성 여부로 유튜브 채널을 논의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고 본다. 가령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쓴 IT 관련 에세이가 있다면 이 에세이를 논문의 형식을 갖추지 않았다고 비판하는 것과 같지 않을까 싶다. 실험실이라는 컨셉트에 맞도록 다양한 실험을 눈높이를 낮춰하려는 시도를 중심으로 채널을 바라보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튜버 본인도 ‘누구나’ 수준의 전문성 수준으로 영상을 제작해서는 안된다. 일정 수준의 전문 지식을 남에게 쉽게 알려주려면 본인은 적어도 그 수준 이상의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본인도 모르는 내용을 ‘타인이 손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것’은 불가능하다. 제품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이쪽 분야에 관심있는 일반인보다도 부족하거나 전문적인 작업을 방식에 어긋나게 보여주는 점들은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 것 또한 여전히 사실이다. 전문성의 문제를 떠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문제가 있기 때문. 오랫동안 구독자가 정체되어 있는 이유도 사실 이 탓이 크다.

3.2. 리뷰 퀄리티 [편집]

그때그때의 스타일로 즉흥적으로 리뷰하는 것이 아닌, 대본에 정해진대로 딱딱 읇는것 같은 작위적인 리뷰를 하는 편이다. 최근에는 재미있는 인트로도 넣는등 여러모로 친근감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보인다. 영상 초반에는 항상 어떤 물건이던 가로세로 두께를 알려주는 편인데, 제품의 크기를 정확히 알려준다는 면에서는 긍정적인 면도 있다. 하지만, 어느 물건이 나와도 저런식으로 수치를 알려주기 때문에 딱딱하단 느낌을 주기도 한다.

휴대폰이나 PC류의 제품들을 리뷰할때는 항상 오버워치나 배틀그라운드(휴대폰의 경우 모바일 버전) 구동 성능에 너무 의존하는 편이다.[10] 전체적으로 리뷰하는 제품에 대한 지식이나 조사가 현저히 부족한 것이 느껴지며, 제품의 만듦새나, 실사용 성능, 디테일한 세부 기능들에 관한 내용은 대체적으로 기대하기 힘들다. 예시로 'Thor E'라는 중국제 저렴이 스마트폰을 리뷰하면서 'Thor'를 어떻게 읽는지 몰라 쓰롤이라는 괴상한 발음으로 얼버무는데, 검색을 단 한번이라도 해봤다면 '토르'로 읽는 것을 알 수 있었을 것이다.

여담으로, 내용과는 무관하게 리뷰 멘트 자체와 편집 자체는 깔끔하게 수준급으로 잘 하는 편이다. 이전까지는 본인이 편집하였으나, 편집자를 새로 구한듯 하다. 다만 일부 영상에서는 본인이 직접 하기도 한다.

3.3. 딕션 [편집]

특유의 작위적인 말투와 뭉개지는 발음이 있다. 영어를 굉장히 특이하게 뭉게서 읽어버려 듣는 사람에 따라 거부감을 주기도 한다. 잇섭이나 뻘짓연구소같은 타 IT 유튜버들도 발음이나 말투 때문에 비판을 받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그 둘은 IT 유튜버의 본분에 매우 충실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비판이 상대적으로 가려져 보이는 것이다. 사실 리뷰 내용을 제외하고 리뷰 자체를 진행하는 부분은 매우 준수한 편이다.
[1] 2021년 1월 1일 기준[2] 2021년 1월 1일 기준[3] '딴지 트래비스의 공감리뷰'의 줄임말[4] 하지만 비난이 아닌 비판이나, 진심어린 충고가 달린 댓글에도 하트와 댓글을 달지 않아서 나름대로 논란이 있기도 하다...[5] 벤처스퀘어 기사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iAiF1EbHGpI [6] 하지만 2020.3.8 라이브 기획회의에서 전분성이 떨어진다는 말은 수정해달라 했다[7] VA나 IPS등 별다른 표기가 있지 않는 이상 대부분의 TFT LCD는 TN패널이다. IPS고 TN이고 전부 TFT-LCD 상에서 구현된다.[8] 이때 댓글에 구독을 취소한다는 댓글이 많았고. 유의미한 구독감소가 보이기도 했다.[9] 아이튠즈는 한국에 정식 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아이폰 11에서 열어도 아무것도 안 뜬다.[10] 아니면 위에 언급한 안투투 수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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