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씨미디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디앤씨미디어 D&C MEDIA | |
정식명칭 | 주식회사 디앤씨미디어 |
영문명칭 | D&C MEDIA CO |
설립일 | |
업종명 | 기타서적출판업 |
상장여부 | 상장기업 |
기업규모 | |
주소 | |
상장시장 | |
종목코드 | |
1. 개요 [편집]
종이 위의 꿈, 환상이 살아 숨쉬는 공간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고 세상을 아름답게 합니다.- 디앤씨미디어 소개 中
대한민국의 종합 장르 문학 출판사.
2. 상세 [편집]
2017년 4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고 기업공개(IPO) 작업에 돌입하였다.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면 2017년 연내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사 한국 장르문학 출판사 중에서는 최초로 상장사가 된다.
3. 주요 브랜드 [편집]
3.1. 파피루스 [편집]
3.2. 시드노벨 [편집]
3.2.1. 시드북스 [편집]
엔터테인먼트 문학을 표방하고 창간한 레이블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웹소설 브랜드이다.
3.3. L노벨 [편집]
번역 라이트 노벨 브랜드.
3.3.1. L북스 [편집]
책 크기와 용지, 인쇄 퀄리티 등이 기존 L노벨보다 고급화된 레이블.
3.3.2. SL코믹 [편집]
3.4. 디앤씨웹툰비즈 [편집]
디앤씨미디어에서 출판된 각종 한국 원작 소설의 웹툰화 또는 기획 웹툰 제작, 단행본화 등을 당당하는 브랜드
4. 여성향 브랜드 [편집]
4.1. 디앤씨북스 [편집]
초기에는 라이트 문예 브랜드였으나, 이후 본격적으로 여성향 브랜드를 표방하면서 다른 여성향 레이블을 총괄하기도 하는 브랜드로 전환되었다.
출간 목록(여성향 브랜드 전환 이전)
- 탐정 히구라시 타비토 시리즈
4.1.1. 블랙라벨클럽 [편집]
4.1.2. 레드라벨클럽 [편집]
블랙라벨클럽의 자매 레이블
4.1.3. 잇북 [편집]
웹연재 위주 로맨스 레이블
4.2. 비랩(B_Lab) [편집]
4.2.1. 중국에서 수입한 소설의 역사왜곡논란 [편집]
- 2020년 10월 말~11월 초에 발생한 수입 소설의 역사왜곡논란은 디앤씨미디어/비랩 관련 논란문서 참고.
5. 중단된 브랜드 [편집]
5.1. 이타카 [편집]
5.2. 파피러브 [편집]
로맨스 브랜드.
5.3. 디앤씨 오브 스톰
[편집]
모바일 게임 서비스 브랜드.
어검: 팔황의 수호자(서비스종료)
6. 기타 [편집]
- 현 디앤씨미디어의 대표는 본래 코믹스투데이 이사 출신이다.
- 2015년에 일어났던 표절 논란 관련 사건에 더해[6] 2016년 적절치 못한 법적인 대응 조치 언급 등[7][8]###으로 비난을 받고 있으며 최근 출간한 작가 및 출간준비 작가와 그 작품들의 명단이 뜨고, 위의 문제와 전혀 상관도 없는 출판계약 작가가 출간 첫날 단지 이 출판사에서 출간했단 이유로 비난받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도 발생했다.#[9]
댓글만 보면 이미 출간 준비중인 작품 명단이 나돌고 있다. 영문 모를 신진작가들만 안습한 상황...
한 독자는 메일을 보냈는데 읽고도 답장이 없다고 한다. 분명 메일 끝에 답장 보내달라는 말이 적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언제 제대로 된 해명문이 올라올 지 기대되는 상황.[10]그런데 2016년 11월 11일에 해명은 엉망으로 하고 매크로 답변을 달아놓고 더 이상의 해명은 없다. 가해작가의 신작 포스터 관련 댓글은 11월 14일까지 답글이 달렸음에도 불구하고....
한 주가 지나가고 있는 2016년 11월 18일까지도 아무런 공지가 없다. 정말로 묻히길 기다리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다. 이런 출판사의 대응 탓에 보이콧 운동이 진행 중이다.아무런 잘못 없는 신진작가들은 기쁘게 책 내려고 했는데 보이콧 진행 중. 날벼락이 아닐 수 없다.
[1] 법인화한 날짜이다.[2] 현재는 원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을수있다.[3] 이관될 예정이란 문단을 이관되어 유지한다고 수정하기 전의 글.[4] 두게임 공식운영자가 같은 인물이다.[5] 이후 2020년 2월 12일 플래닛츠로 이관된다.[6] '믿을만한 외부의 제보'로 출간계약을 파기. 정작 표절의 근거라고 피해(주장)작가가 댄 것이 여주가 사람이고 남주가 남친이며 느낌아니까~ 外 20여 가지...[7] 2015년도의 사건이 재조명된 것에 더해 최근 출간 준비중이던 작품이 표절논란이 떴으나 제대로 대처, 해명하지 못해 내로남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8] 사과공지에 댓글창을 열어놨는데, 이유가 독자에게 사과를 하기 위함인데 복붙 댓글을 다는 등 적절치 못한 행동을 취하고 있다. 그 와중 바로 전에 올렸던 공지에서 '법적인 대응 조치' 언급으로 사에서 언급한 '유언비어'가 사실 독자들이 제기한 '표절논란'에 관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더했다.[9] 두 공지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연속된 두 공지에서 취하는 태도가 판이하게 다르다. 즉, 이중잣대다.[10] 이 일에 분노한 독자들은 블랙 라벨 클럽의 이런 짓이 시간이 지나서 묻히길 기다리는 게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 이러나 저러나 참 복잡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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