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더 로그의 등장인물.
사신 바포우메트의 대사교로 이 소설의 원흉이라고 할 수 있다.
외견은 카리스마 넘치는 중년으로 장미향수를 사용하는 듯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보통은 병으로 죽어버린 대마법사 마커스로 위장하고 있으며, 이 인물로 위장해서 보디발을 라이오니아 왕실에 집어넣었다.
마왕 아담 카드몬의 후계자로 아담 카드몬의 전생을 위해 실험을 했는데 그게 바로 4대 위천사 부활실험이었다. 그 실험은 성공해서 4대 위천사 중 환염의 미카엘, 삭풍의 라파엘, 부지의 아우리엘은 인간으로 전생했고 인간의 명운을 갖게 되었다. 인간으로 살기로 선택한 카이레스와 팔마교에 넘겨진 질리언 체이스필드는 별 사고를 안쳤지만 위천사로 완전각성한 보디발 라이오노스는 별의별 깽판을 다치게 되었다.
이노그한테 룬 드레드를 사용해 치명타를 입히면서 정체의 실마리가 잡혔고, 카이레스가 캐스윈드 사이크리드에게 한 질문 덕에 정체가 드러나게 된다.[1]
승패는 모르지만 류카드 드래곤 베인과도 맞짱을 떠본 적이 있는 듯하다.
사신 바포우메트의 대사교로 이 소설의 원흉이라고 할 수 있다.
외견은 카리스마 넘치는 중년으로 장미향수를 사용하는 듯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보통은 병으로 죽어버린 대마법사 마커스로 위장하고 있으며, 이 인물로 위장해서 보디발을 라이오니아 왕실에 집어넣었다.
마왕 아담 카드몬의 후계자로 아담 카드몬의 전생을 위해 실험을 했는데 그게 바로 4대 위천사 부활실험이었다. 그 실험은 성공해서 4대 위천사 중 환염의 미카엘, 삭풍의 라파엘, 부지의 아우리엘은 인간으로 전생했고 인간의 명운을 갖게 되었다. 인간으로 살기로 선택한 카이레스와 팔마교에 넘겨진 질리언 체이스필드는 별 사고를 안쳤지만 위천사로 완전각성한 보디발 라이오노스는 별의별 깽판을 다치게 되었다.
이노그한테 룬 드레드를 사용해 치명타를 입히면서 정체의 실마리가 잡혔고, 카이레스가 캐스윈드 사이크리드에게 한 질문 덕에 정체가 드러나게 된다.[1]
승패는 모르지만 류카드 드래곤 베인과도 맞짱을 떠본 적이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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