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후한 말의 인물.
유표 수하의 인물로 기록에 따라 등희(鄧羲)로도 기록되어 있다.
헌제가 이각, 곽사로부터 조조가 구출한 후에 허현을 도읍으로 삼자 유표가 사신을 보내 공물을 바쳤지만 북으로는 원소와 관계를 맺자 치중을 지내던 등의는 유표에게 간언했지만 안으로는 공직을 잃지 않고 밖으로는 맹주를 배신하지 않는다면서 천하에 통달되는 의리로 어찌하여 괴이하게 말하냐면서 듣지 않았다.
이후 등의는 병으로 사직하고 물러나 유표의 치세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데, 유표전과의 대치되는 기록으로 무제기에서는 조조가 형주를 점령하자 등의, 한숭 등 형주의 명사들을 임용했고 후한서에 따르면 등의는 유표가 죽을 때까지 물러나있다가 조조가 시중에 임명했다고 한다.
삼국지연의에서는 채모가 유종을 형주의 유인으로 세울 때 별가 유선과 함께 형주를 지키게 되었으며, 이후 조조가 형주를 정벌할 때 유선과 함께 백성들을 이끌고 조조에게 항복했다.
유표 수하의 인물로 기록에 따라 등희(鄧羲)로도 기록되어 있다.
헌제가 이각, 곽사로부터 조조가 구출한 후에 허현을 도읍으로 삼자 유표가 사신을 보내 공물을 바쳤지만 북으로는 원소와 관계를 맺자 치중을 지내던 등의는 유표에게 간언했지만 안으로는 공직을 잃지 않고 밖으로는 맹주를 배신하지 않는다면서 천하에 통달되는 의리로 어찌하여 괴이하게 말하냐면서 듣지 않았다.
이후 등의는 병으로 사직하고 물러나 유표의 치세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데, 유표전과의 대치되는 기록으로 무제기에서는 조조가 형주를 점령하자 등의, 한숭 등 형주의 명사들을 임용했고 후한서에 따르면 등의는 유표가 죽을 때까지 물러나있다가 조조가 시중에 임명했다고 한다.
삼국지연의에서는 채모가 유종을 형주의 유인으로 세울 때 별가 유선과 함께 형주를 지키게 되었으며, 이후 조조가 형주를 정벌할 때 유선과 함께 백성들을 이끌고 조조에게 항복했다.
2. 창작물에서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