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조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설명 [편집]
핫 리딩(Hot Reading). 말 그대로 다른 사람의 뒤를 캐고 다니는 일. 주로 탐정, 흥신소, 심부름센터, 경찰, 그 외 암흑의 직업 종사자들이 하고 다니는 걸로 유명하다. 과거 국정원, 기무사에서 불법으로 일삼던 민간인 사찰도 여기에 해당된다. 위력은 상당히 강해서,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고 한다. 털어야 먼지라도 나오는 것과 닦아도 새카만 인간은 전혀 다르겠지만... 여러분들이 선량하게만 살아간다면, 뒷조사의 걱정은 없으며 당해도 오히려 뒷조사를 의뢰한 측이 돈만 까먹게 된다. 어쨌든 함부로 남 뒷조사하는 짓은 절대 하지 말자. 하다 걸릴 경우 뒷감당이 안 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소송도 당할 수 있다.
2. 예시 [편집]
(민감한 주제에 관한 것은 예시에서 제외함.)
- 살인범 A
A는 흉악한 종자로 아버지의 원수를 갚으려고 계획적으로 타인을 살해했다. 살인은 살인이니 콩밥을 먹었지만, 사회의 지지를 받은 일이었기 때문에(예를 들면 권희로나 조세형을 생각하면 된다) 딸랑 몇년만 살고 풀려났다. 나라에서는 언론플레이를 신경써서 그를 사면, 복권까지 시켜줬다. 게다가 범죄기록도 삭제해주는 등 아주 좋게 대해줘서 좋은 회사에 취직했다.
하지만... 뒷조사로 인해 회사에서 잘리면서 폐인으로 인생을 마감했다. 이게 바로 뒷조사의 위력으로 범죄자의 경우 아무리 사면, 복권에 범죄기록을 말소해도 뒷조사하면 나오니 범죄 좀 저지르지 말자. 물론 이건 그냥 예시며 실화가 아니다.
- 성매매범 B
B는 유흥업에 종사하여 막대한 부를 손에 넣었고, 혼기가 차자 결혼하지만 신랑측의 뒷조사 덕에 결혼이 파토났다.
A와 B는 전혀 다른 사례지만 뒷조사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볼 수 있다.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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