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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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탄천변(모란시장)부터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에 있는 성남시환경에너지시설까지 이어지는 길이 5.68km, 왕복 4~10차선의 도로. 338번 지방도의 일부이다. 1992년 대원천을 복개하여 개통하였으며, 둔촌대로라는 도로명은 하대원동에 있는 둔촌이집묘역[1]에서 따온 것이다.
상대원 공단으로 들어가는 거의 대부분의 차량 및 대중교통이 모이는 구간으로, 출퇴근 시간에는 이 차들이 모두 모여 엄청난 혼잡을 유도한다. 애초에 이를 대비하여 도로의 깔대기와 같은 역할을 하는 대원터널-상대원1동 사무소 구간은 압도적인 너비를 가지고 있다. 물론, 그럼에도 밀릴 도로는 밀린다지만, 그 엄청난 수요에 비하면 그래도 꽤 수월한 편이다.
고개 너머 산성대로와 평행하게 달리면서 하대원 및 상대원의 유동인구를 책임진다. 거기에 공단까지 엮여서 유동인구는 상당히 많은편. 그래서인지, 성남의 도로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신호가 상당히 잘 배치되어 있다. 2016년 6월을 기점으로 도로의 제한속도가 80km/h에서 70km/h로 하향조정 되었지만, 신호만 잘 받으면, 공원로 사거리에서 이배재고개 사거리까지 거의 정지없이 달릴 수 있을 정도이다.그 이후는 아니다. 다만, 러시아워 때에는 대원터널 사거리에서 경찰이 신호를 수동으로 조작하기 때문에 이러한 정비된 신호를 쉽게 느끼긴 힘들다.
상대원 공단으로 들어가는 거의 대부분의 차량 및 대중교통이 모이는 구간으로, 출퇴근 시간에는 이 차들이 모두 모여 엄청난 혼잡을 유도한다. 애초에 이를 대비하여 도로의 깔대기와 같은 역할을 하는 대원터널-상대원1동 사무소 구간은 압도적인 너비를 가지고 있다. 물론, 그럼에도 밀릴 도로는 밀린다지만, 그 엄청난 수요에 비하면 그래도 꽤 수월한 편이다.
고개 너머 산성대로와 평행하게 달리면서 하대원 및 상대원의 유동인구를 책임진다. 거기에 공단까지 엮여서 유동인구는 상당히 많은편. 그래서인지, 성남의 도로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신호가 상당히 잘 배치되어 있다. 2016년 6월을 기점으로 도로의 제한속도가 80km/h에서 70km/h로 하향조정 되었지만, 신호만 잘 받으면, 공원로 사거리에서 이배재고개 사거리까지 거의 정지없이 달릴 수 있을 정도이다.
2. 상세 [편집]
2.1. 교차로 [편집]
2.2. 대중교통 [편집]
2.2.1. 버스노선 [편집]
2.3. 주요 시설 [편집]
(이 도로의 도로명주소를 받은 주요 시설만 표기)
3.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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