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서진의 인물 [편집]
杜錫
생몰년도 미상
두예의 아들. 자는 세하(世嘏)이다.
어렸을 때부터 명망이 있었는데 집에서 일어나 장사왕 사마예의 문학이 되었고 누차 옮겨 태자중사인이 되었다. 성정이 올곧고 충정해서 누차 민회태자에게 간언하였는데 언사가 간절하여 태자가 이를 걱정하였다. 후에 침을 두석이 항상 앉던 장소의 털 담요 가운데 넣어 두석을 찔러 피가 흘러나왔다. 다른 날 태자가 두석에게 묻길 "근래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 두석이 대답하길 "취해서 알지 못합니다."라고 했다. 태자가 "그대는 다른 사람을 책망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어찌 스스로 잘못을 만드는가?" 라고 비난했다.
이후에 위장군 장사로 옮겼다. 조왕 사마륜이 찬위를 하고 치서어사로 삼았다. 손수(孫秀)가 두석과 교유할 것을 구했는데 두석이 거절하므로 손수는 비록 이를 증오했으나 명망이 높은 것을 꺼려 감히 해치지는 못했다. 진혜제가 반정한 이후 이부랑, 성양태수로 옮겼는데 받아들이지 않았고 이에 상서좌승으로 옮겼다. 나이 48세에 죽었고 산기상시에 추증하였다. 아들 두예(杜乂)가 자리를 이었는데 《진서 외척전》에 보인다.
생몰년도 미상
두예의 아들. 자는 세하(世嘏)이다.
어렸을 때부터 명망이 있었는데 집에서 일어나 장사왕 사마예의 문학이 되었고 누차 옮겨 태자중사인이 되었다. 성정이 올곧고 충정해서 누차 민회태자에게 간언하였는데 언사가 간절하여 태자가 이를 걱정하였다. 후에 침을 두석이 항상 앉던 장소의 털 담요 가운데 넣어 두석을 찔러 피가 흘러나왔다. 다른 날 태자가 두석에게 묻길 "근래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 두석이 대답하길 "취해서 알지 못합니다."라고 했다. 태자가 "그대는 다른 사람을 책망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어찌 스스로 잘못을 만드는가?" 라고 비난했다.
이후에 위장군 장사로 옮겼다. 조왕 사마륜이 찬위를 하고 치서어사로 삼았다. 손수(孫秀)가 두석과 교유할 것을 구했는데 두석이 거절하므로 손수는 비록 이를 증오했으나 명망이 높은 것을 꺼려 감히 해치지는 못했다. 진혜제가 반정한 이후 이부랑, 성양태수로 옮겼는데 받아들이지 않았고 이에 상서좌승으로 옮겼다. 나이 48세에 죽었고 산기상시에 추증하였다. 아들 두예(杜乂)가 자리를 이었는데 《진서 외척전》에 보인다.
2. 놋쇠의 다른말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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