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동양철관 Dong Yang Steel Pipe | |
정식명칭 | 동양철관 주식회사 |
영문명칭 | Dong Yang Steel Pipe Co., Ltd. |
설립일 | |
주소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풍세로 515 (남관리) |
대표이사 | 한흥수 |
업종명 | 강관 제조업 |
상장유무 | 상장기업 |
상장시장 | 유가증권시장 (1977년 ~ 현재) |
종목코드 | 008970 |
기업규모 | 중소기업 |
자본금 | 594억 5천만원 (2019) |
매출액 | 1,291억 1천만원 (2019) |
영업이익 | 22억 9천만원 (2019) |
당기순이익 | 10억 2백만원 (2019) |
직원 수 | 175명 (2020.09.30) |
링크 | |
1. 개요 [편집]
KBI그룹 계열 송유관, 강관말뚝 등 강관제조 전문업체다.
2. 역사 [편집]
1973년에 박정희 당시 대통령의 조카 박재홍이 '동양철관공업'이란 명칭으로 경기도 인천시 북구에서 설립했다. 1974년 성업공사로부터 주물공장을 사서 가동하고 1977년 한국증권거래소에 주식상장했다. 1978년 제2제관 및 도복장 강관공장을 세우고 상공부로부터 금속공작 기계소재 전문 생산업체 및 철강공업자로, 1979년 기간산업체로 각각 선정됐다. 1981년 한국무역협회로부터 일반수출입업 허가를 받고 이듬해 동양철강을 합병했으며, 1983년에 현 사명으로 변경했다. 1986년에 부실 철강회사 영흥철강을 인수했으나 이듬해 두양상사로 팔았고, 1990년에 충주공장을 세운 뒤 1990년 동양전자금속을 세운 후, 1995년에 주물사업부문을 '동양주공'으로 분사시키고 천안공장을 세워 인천공장 부지를 (주)대우 건설부문으로 넘겼다.
1990년대 초 경영난으로 인해 1996년에 신호그룹으로 넘어갔으나, 1997년 외환위기 후 이듬해 모기업이 부도나면서 워크아웃을 받다가 2000년부터 법정관리를 받았고, 2001년 갑을상사그룹 계열 동국실업에 인수된 후 회사정리절차를 끝냈다.
1990년대 초 경영난으로 인해 1996년에 신호그룹으로 넘어갔으나, 1997년 외환위기 후 이듬해 모기업이 부도나면서 워크아웃을 받다가 2000년부터 법정관리를 받았고, 2001년 갑을상사그룹 계열 동국실업에 인수된 후 회사정리절차를 끝냈다.
3. 기업정신 [편집]
- 전략방향
강관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세계 글로벌 시장 리드
- 경영철학
조직화합과 수주확대, 변화환경의 안정화, 수익성 기반의 내실경영
- 미션
품질관리, 고객만족
- 슬로건
품질기반의 고객가치창조
- 핵심가치
신뢰, 인화, 협력, 단결, 도전
4. 역대 임원 [편집]
- 회장
- 박재홍 (1980~1996)
- 대표이사 부회장
- 서영웅 (1994~1996)
- 박유상 (2001~2005)
- 대표이사 사장
- 박재홍 (1973~1980)
- 이선일 (1980~1989)
- 서영웅 (1993~1994)
- 김한구 (1994~1996)
- 정수웅 (1996~1998)
- 이원우 (1998~2000)
- 박종원 (2005~2014)
- 김익성 (2014~2016)
- 한흥수 (2016~ )
- 대표이사 부사장
- 김한구 (1989~1994)
- 대표이사
- 박용준 (2001~2002)
- 관리인
- 박용준 (2000~2001)
5. 자회사 목록 [편집]
이하 업체들은 1996년 신호그룹 매각 이전에 지녔던 회사들이다.
- 동양전자금속: 반도체용 웨이퍼 제조사로, 1995년 이천공장을 LG실트론으로 넘기고 이듬해 신호그룹에 매각돼 '신호종합물류'가 됐다가, 모기업 부도 후 2003년에 폐업됨.
- 동양주공: 구 동양철관 주조사업부문. 1996년에 본사가 신호그룹으로 넘어간 후에도 백광일 대표가 운영중이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