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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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2.1. 동삼1동 [편집]
29,151명[A] | 면적 | 3.86㎢ | |||
7,624.35명/㎢ | |||||
관할 법정동은 동삼동(일부)이다. 동삼동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관계로 영도구에서 가장 사람이 많은 동네.
동삼동의 아파트단지 대부분이 이곳에 몰려있다(이곳에 있는 함지그린아파트는 한때 부실공사 의혹을 받아 엄청 씹히기도 했다). 고저차도 엄청나지만 급경사가 많기 때문에 걸어가기에는 상당히 빡센 동네이나 주거환경은 의외로 괜찮은 편.
중리선착장과 절영해안산책로의 진입로가 이곳에 있다. 중리선착장 옆에 있는 자갈해안은 80년대까지만 해도 해수욕을 즐길 수 있었다. 그러나 점점 자갈이 쓸려나가 지금은 해변에서 조금만 들어가도 수심이 급격히 깊어지는 수영금지구역이다. 그렇지만 아직도 여름에는 해수욕 하러 오는 사람이 있다.(입장료나 바가지가 없으니까. 단, 당연히 수영 금지 구역이므로 수영하려면 해양안전도 미흡하다는 것도 미리 알아두자.) 자갈마당 안쪽에는 제주출신 해녀할머니들이 채집한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곳도 있다.
지명은 영도의 동쪽에 있는 상/중/하리 3개의 마을을 합친 데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부산 버스 113번의 종점인 영도중리는 이 곳을 의미한다.
또한 국립해양박물관이 여기 있다.
동삼동의 아파트단지 대부분이 이곳에 몰려있다(이곳에 있는 함지그린아파트는 한때 부실공사 의혹을 받아 엄청 씹히기도 했다). 고저차도 엄청나지만 급경사가 많기 때문에 걸어가기에는 상당히 빡센 동네이나 주거환경은 의외로 괜찮은 편.
중리선착장과 절영해안산책로의 진입로가 이곳에 있다. 중리선착장 옆에 있는 자갈해안은 80년대까지만 해도 해수욕을 즐길 수 있었다. 그러나 점점 자갈이 쓸려나가 지금은 해변에서 조금만 들어가도 수심이 급격히 깊어지는 수영금지구역이다. 그렇지만 아직도 여름에는 해수욕 하러 오는 사람이 있다.(입장료나 바가지가 없으니까. 단, 당연히 수영 금지 구역이므로 수영하려면 해양안전도 미흡하다는 것도 미리 알아두자.) 자갈마당 안쪽에는 제주출신 해녀할머니들이 채집한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곳도 있다.
지명은 영도의 동쪽에 있는 상/중/하리 3개의 마을을 합친 데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부산 버스 113번의 종점인 영도중리는 이 곳을 의미한다.
또한 국립해양박물관이 여기 있다.
2.2. 동삼2동 [편집]
3,603명[A] | 면적 | 3.35㎢ | |||
1,072.54명/㎢ | |||||
관할 법정동은 동삼동(일부)이다. 관광지로 유명한 태종대와 하리선착장, 그리고 한국해양대학교로 설명이 끝나는 동네. 태종대 입구에 자유랜드가 있었지만 2007년 5월 18일에 부산시의 행정명령으로 폐쇄되었다. 선착장이름에서 보이듯이 상-중-하리 중 하리지역이다.
동삼2동의 많은 부분은 태종대가 차지하고 있으며, 태종대의 명칭은 신라 태종무열왕이 이곳에 들러 군대를 훈련시켰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옛날에는 신선이 머물 만한 절경이라는 뜻으로 신선대(神仙臺)라고 하였으며, 지금도 태종대를 비롯한 영도 지역에는 신선과 관련된 명칭이 많이 남아 있다.
문화재로는 동삼동 패총(사적 266호)이 있는데, 한반도 최남단에 있으며, 남해안 일대에서는 가장 규모가 크다. 또 여러 문화층이 겹쳐 있기 때문에 한국의 신석기시대 문화 연구에 중요한 유적이다.
동삼2동의 많은 부분은 태종대가 차지하고 있으며, 태종대의 명칭은 신라 태종무열왕이 이곳에 들러 군대를 훈련시켰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옛날에는 신선이 머물 만한 절경이라는 뜻으로 신선대(神仙臺)라고 하였으며, 지금도 태종대를 비롯한 영도 지역에는 신선과 관련된 명칭이 많이 남아 있다.
문화재로는 동삼동 패총(사적 266호)이 있는데, 한반도 최남단에 있으며, 남해안 일대에서는 가장 규모가 크다. 또 여러 문화층이 겹쳐 있기 때문에 한국의 신석기시대 문화 연구에 중요한 유적이다.
2.3. 동삼3동 [편집]
10,592명[A] | 면적 | 0.81㎢ | |||
13,283.95명/㎢ | |||||
관할 법정동은 동삼동(일부)이다. 원래 동삼1동의 일부였지만 동삼주공아파트가 있는 부분만 따로 떼서 만들어진 동네.
1,2단지가 임대아파트인 까닭에 그대로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실제로 매 해 인구가 줄어 10년 전 대비 약 5천명이 줄었다. 상-중-하리 중 상리 지역이다. 상리초등학교의 이름도 여기서 유래.
임대 아파트가 밀집된 지역이라 소외 계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도로 사정으로는 주공아파트 쪽으로 올라가는 길이 거의 급경사 지역인데 소외 계층의 거동이 많이 불편할 수밖에 없는 지형이다. 기초수급자 및 저소득 계층이 영도구 내에서 가장 밀집된 지역이다보니 이곳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의 업무강도는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1,2단지가 임대아파트인 까닭에 그대로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실제로 매 해 인구가 줄어 10년 전 대비 약 5천명이 줄었다. 상-중-하리 중 상리 지역이다. 상리초등학교의 이름도 여기서 유래.
임대 아파트가 밀집된 지역이라 소외 계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도로 사정으로는 주공아파트 쪽으로 올라가는 길이 거의 급경사 지역인데 소외 계층의 거동이 많이 불편할 수밖에 없는 지형이다. 기초수급자 및 저소득 계층이 영도구 내에서 가장 밀집된 지역이다보니 이곳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의 업무강도는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3. 주거 [편집]
4. 교육 [편집]
4.1. 초등학교 [편집]
- 동삼초등학교
- 봉삼초등학교
- 상리초등학교
- 절영초등학교
- 중리초등학교
- 태종대초등학교
4.2. 중학교 [편집]
- 영도제일중학교
- 부산체육중학교
- 태종대중학교
- 해동중학교
4.3. 고등학교 [편집]
- 광명고등학교
- 부산남고등학교
- 부산체육고등학교
- 부산해사고등학교
4.4. 대학교 [편집]
5. 교통 [편집]
6.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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