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일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내용 [편집]
조선 숙종 시기의 대표 역관으로, 통문관지, 북정록, 신전자초방 등을 저술했던 김지남이 1682년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일본 지역을 사행하며 쓴 일기이다.
현재 국립중앙도서관에 원본이 소장되어 있으며, 해행총재(海行摠載) 제23책에도 그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당시 일본에 간 473명의 사행단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볼 수 있고, 17세기 일본 지역의 산천, 지리, 명승, 고적, 사찰 등을 예리한 필치로 흥미있게 서술하여 당시 일본 문화를 연구하는데 아주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다. 그 외에 당시 지역간 뱃길, 청나라의 해금(海禁)과 통관 절차, 제주도에 표류한 중국인들의 조사 기록, 공명심에 젖은 우리나라 사대부들에 대한 비판 의식, 일본왕환총목(日本往還總目), 기타 외국 사행에 필요한 자료 등이 모두 수록되어 있어 그 가치가 높다.
현재 국립중앙도서관에 원본이 소장되어 있으며, 해행총재(海行摠載) 제23책에도 그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당시 일본에 간 473명의 사행단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볼 수 있고, 17세기 일본 지역의 산천, 지리, 명승, 고적, 사찰 등을 예리한 필치로 흥미있게 서술하여 당시 일본 문화를 연구하는데 아주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다. 그 외에 당시 지역간 뱃길, 청나라의 해금(海禁)과 통관 절차, 제주도에 표류한 중국인들의 조사 기록, 공명심에 젖은 우리나라 사대부들에 대한 비판 의식, 일본왕환총목(日本往還總目), 기타 외국 사행에 필요한 자료 등이 모두 수록되어 있어 그 가치가 높다.
3. 바깥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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