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2. 작품에서 [편집]
첫 등장은 한비광이 산 위에서 천마대멸겁을 시전하고 화룡도를 버린 뒤였으며 제5 흑풍회를 이끌고 등장하였다. 그는 이 때 한비광을 두고 '흉내내는 원숭이만도 못한 수준'이라고 뒷담을 깠다.
이후 한비광이 황건우가 자신의 딸인 소향을 데려간 틈을 타 그녀를 다시 찾아온다는 명목으로 유선제독부 밖을 나섰을 때, 흑풍회 중 몇몇을 암살자로 위장시켜 한비광을 공격하도록 한 뒤 제5 돌격대를 이끌고 한비광을 암살자들에게서 구해주는 척 하면서 등장하였다. 그 뒤 그를 다시 유선제독부에 잡아넣는다. 이후 동규는 초운현을 만나러 유선제독부를 몰래 탈출해 한 정자로 갔는데 동규를 수상하게 여기고 있던 유선제독부의 부주인 시휘가 그의 뒤를 밟게 된다. 하지만 동규와 만난 초운현이 시휘가 몰래 뒤쫒아왔음을 알아채고 그를 유린하게 된다.
한비광 vs 천운악 대결 이후 벌어진 난장판에서 소향와 함께 다니는 동물인 뇌응과 혈표가 제5 돌격대를 유린하자 "병신 같은 놈들, 흑풍회라는 놈들이 고작 짐승 따위에게.." 라고 말하며 혈표에게 검기를 날린다. 직접적으로 싸우는 것이 나온 것은 아직까지는 이 때 뿐이지만 나름 일개 흑풍회의 돌격대장 수준은 되는 듯 하다. 그래봐야 하급 대장이지만 전작가의 정모에 5~7대장의 실력은 비슷하다고 밝혔다.
이후 한비광이 황건우가 자신의 딸인 소향을 데려간 틈을 타 그녀를 다시 찾아온다는 명목으로 유선제독부 밖을 나섰을 때, 흑풍회 중 몇몇을 암살자로 위장시켜 한비광을 공격하도록 한 뒤 제5 돌격대를 이끌고 한비광을 암살자들에게서 구해주는 척 하면서 등장하였다. 그 뒤 그를 다시 유선제독부에 잡아넣는다. 이후 동규는 초운현을 만나러 유선제독부를 몰래 탈출해 한 정자로 갔는데 동규를 수상하게 여기고 있던 유선제독부의 부주인 시휘가 그의 뒤를 밟게 된다. 하지만 동규와 만난 초운현이 시휘가 몰래 뒤쫒아왔음을 알아채고 그를 유린하게 된다.
한비광 vs 천운악 대결 이후 벌어진 난장판에서 소향와 함께 다니는 동물인 뇌응과 혈표가 제5 돌격대를 유린하자 "병신 같은 놈들, 흑풍회라는 놈들이 고작 짐승 따위에게.." 라고 말하며 혈표에게 검기를 날린다. 직접적으로 싸우는 것이 나온 것은 아직까지는 이 때 뿐이지만 나름 일개 흑풍회의 돌격대장 수준은 되는 듯 하다. 그래봐야 하급 대장이지만 전작가의 정모에 5~7대장의 실력은 비슷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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