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한국의 성씨 董 [편집]
동(董)씨는 광천 동씨(廣川 董氏)가 대종을 이루고 있다. 광천(廣川)은 중국 북부 지방의 화북성 조강현에 속한 지명으로 영걸전에서 봉기랑 싸우는 거기 지금의 북경 근처이며, 고대 중국의 중요 산업 지대로 유명하다. 동씨(董氏)의 본관은 광천을 비롯하여 광주, 경주, 설성, 수원, 안동, 영천, 영해, 원주, 전주, 청주, 청하, 청해, 충주, 풍천, 하동, 황주 등이 있다.
광천 동씨의 시조는 고려 말기에 명나라의 접위사로 고려에 나왔다가 영주에 정착한 승선(承宣)이라고 한다. 또 승선의 후손 외에 1597년 정유재란 때 도진사로 원병을 이끌고 조선에 온 명나라 장수 일원의 후손이 있다. 일원은 명군이 철수할 때 본국으로 돌아갔으나 그의 아들 대순(大順)은 그대로 머물러 있다가 귀화한 것으로 전한다. 일원은 승선의 종 7대손이 되기 때문에 그들의 후손은 다같이 한 집안이 되는 셈이다.
전쟁 전에는 함경남도 북청군이 동씨들의 집성촌이었다고 한다. 대대로 모여 살다가 전쟁으로 인해 뿔뿔이 흩어졌다고 한다.
동(董)씨는 2000년 기준 5,564명밖에 안 되는 희성이다. 남한보다 북한(특히 함경도)[1]에 많다. 남한측 집성촌은 경기도 양주시의 집성촌이 가장 크다보니 양주와 가까운 의정부시,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 등지에 거주중인 경우가 많다. 광천 동씨 중 제일 유명한 태양이 조상 대대로 양주-의정부 토박이다.
광천 동씨의 시조는 고려 말기에 명나라의 접위사로 고려에 나왔다가 영주에 정착한 승선(承宣)이라고 한다. 또 승선의 후손 외에 1597년 정유재란 때 도진사로 원병을 이끌고 조선에 온 명나라 장수 일원의 후손이 있다. 일원은 명군이 철수할 때 본국으로 돌아갔으나 그의 아들 대순(大順)은 그대로 머물러 있다가 귀화한 것으로 전한다. 일원은 승선의 종 7대손이 되기 때문에 그들의 후손은 다같이 한 집안이 되는 셈이다.
전쟁 전에는 함경남도 북청군이 동씨들의 집성촌이었다고 한다. 대대로 모여 살다가 전쟁으로 인해 뿔뿔이 흩어졌다고 한다.
동(董)씨는 2000년 기준 5,564명밖에 안 되는 희성이다. 남한보다 북한(특히 함경도)[1]에 많다. 남한측 집성촌은 경기도 양주시의 집성촌이 가장 크다보니 양주와 가까운 의정부시,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 등지에 거주중인 경우가 많다. 광천 동씨 중 제일 유명한 태양이 조상 대대로 양주-의정부 토박이다.
1.1. 인물 목록 [편집]
실존 인물
- 동선호 - 가수
- 동현배 - 배우, 위 인물의 형
- 동지현 - 쇼호스트
- 동용승 - 前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전문위원, 현 굿파머스 연구소장
- 동우석 - 작곡가
- 동준용 -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
- 동풍신 - 함경북도 명천군의 독립운동가.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 동헌종 - 이비인후과 의사.[2]
가상 인물
2. 중국의 성씨 董 [편집]
3. 중국의 성씨 童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