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로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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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련곡 [편집]
2. 개요 [편집]
카나야 마리암의 선조로 포림 마리암의 긁힘 후의 모습. 돌연변이인 피색 탓에 돌봐줄 기형물이 없던 고통받는 자를 대신 키워주었다. 비취색 혈통이었기에 본래는 부화 동굴에서 어머니 유충을 돌보는 임무를 맡았어야했지만 돌로로사는 상징없는 자를 돌보길 택했고 상징없는 자가 커감에 따라 자연히 상징없는 자의 추종자가 되었다.
고통받는 자가 처형당한 뒤, 돌로로사는 남은 인생을 바다 거주자들의 노예로 지냈는데 이 중 스피너렛 마인드팽 후작이 돌로로사에게 관심을 보였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실제로 듀얼스카는 마인드팽의 환심을 산 여자 노예를 죽였고 이로 인해 마인드팽과 듀얼스카의 키스메시스 관계는 끝을 고하게 된다. 만약 그 여자 노예가 돌로로사인 게 사실이라면 돌로로사는 듀얼스카에게 살해당한 게 된다.
돌로로사의 모티브는 99% 성모 마리아. 참고로 명칭인 돌로로사는 라틴어로 슬픔, 고통이란 의미로 주로 기독교계에서 죽음에 비통해하는 성모 마리아상을 가리킨다. 예수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로 가는 길도 '고통의 길'이라는 의미로 '비아 돌로로사(Via Dolorosa)'라고 한다.
패러독스 스페이스의 에피소드 중 하나인 MOTHER & GRUB에서 그녀의 육아 분투기(...)를 볼 수 있다.
고통받는 자가 처형당한 뒤, 돌로로사는 남은 인생을 바다 거주자들의 노예로 지냈는데 이 중 스피너렛 마인드팽 후작이 돌로로사에게 관심을 보였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실제로 듀얼스카는 마인드팽의 환심을 산 여자 노예를 죽였고 이로 인해 마인드팽과 듀얼스카의 키스메시스 관계는 끝을 고하게 된다. 만약 그 여자 노예가 돌로로사인 게 사실이라면 돌로로사는 듀얼스카에게 살해당한 게 된다.
돌로로사의 모티브는 99% 성모 마리아. 참고로 명칭인 돌로로사는 라틴어로 슬픔, 고통이란 의미로 주로 기독교계에서 죽음에 비통해하는 성모 마리아상을 가리킨다. 예수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로 가는 길도 '고통의 길'이라는 의미로 '비아 돌로로사(Via Dolorosa)'라고 한다.
패러독스 스페이스의 에피소드 중 하나인 MOTHER & GRUB에서 그녀의 육아 분투기(...)를 볼 수 있다.
[1] 원제는 진정한 영웅(아이들)(The Real Heroes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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