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떨구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50 | 90 | 15 | ||
돌떨구기 | いわおとし | Rock Throw | |||||
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 ||||
- | 비접촉 | - | - | ||||
바위 타입의 기본 물리기. 위력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바위 타입 기술답게 불안정한 명중률과 적은 PP를 자랑한다. 위력이 더 높고 부가 효과도 있는 스톤샤워와 떨어뜨리기, 암석봉인의 하위호환이므로, 초반 육성에만 쓰이는 기술이다.
1세대 때는 저 성능에 명중률이 겨우 65라는 정신나갈 정도로 허접한 성능이었다. 스토리용으로도 쓰기 힘든 기술이었지만, 바위 타입 기술이 이거랑 스톤샤워 딱 두 개밖에 없었기 때문에, 정 바위 타입 기술을 원한다면 어쩔 수 없이 이거라도 써야 했다. 당시 스톤샤워는 자력으로 배우는 포켓몬이 하나도 없고, 딱 하나 있는 기술머신으로만 쓸 수 있는 매우 귀한 기술이었기 때문에, 스토리 진행에 함부로 써버리기도 뭐했다.
2세대부터는 명중률이 스톤샤워와 똑같은 90으로 상승해서, 육성용 기술로는 채용할 수 있게 되었다.
7세대까지는 의외로 제법 많은 포켓몬들이 교배기로 익히는 타 초반 기술들과 다르게 돌떨구기를 배우는 건 오직 프로토가 뿐이었다. 8세대에서는 견고라스와 아마루르가가 교배기로 익힐 수 있게 되었는 데, 이는 포켓몬 GO의 시스템을 의식해서 넣었을 가능성이 높다. 돌떨구기가 포켓몬 Go에서는 괜찮은 바위타입 평타 기술이기 때문. 실제로 5세대와 6세대가 차례로 업데이트 됨에 따라 원래부터 교배기로 배울 수 있었던 늑골라는 물론, 돌떨구기를 교배로 배울 수 있게 된 견고라스와 아마루르가도 돌떨구기를 평타 무브로 챙겨가는 데 성공했다.
게임에서는 큰 돌덩이 하나를 떨구는 연출이지만, 애니판 썬문에서는 DP 때 스톤에지 및 락블레스트로 묘사된 바 있었던 작고 뾰족한 돌조각을 많이 만들어, 얼음뭉치처럼 쏘는 모습으로 그려졌다. 다만 AG에서 원규의 꼬마돌이 사용한 돌떨구기는 진짜 돌 하나를 들어서 집어던지는 연출이었다.
포켓몬 퀘스트에서는 바위 타입 최강기로 위상이 달라졌다. 모든 기술들 중에서도 고위력기에 속하기에 스토리 모드를 날먹하기 좋은 기술. 이 기술을 배우는 롱스톤을 저격하는 레시피까지 있기 때문에, 돌떨구기 롱스톤 3마리(또는 돌떨구기 롱스톤 2마리 + 벌크업 알통몬)는 그 자체로 스토리 모드를 깨는 공략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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