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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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Doctrine.
정치용어로써의 의미는 국가의 수반[1]이 향후 국가의 외교정책을 어떻게 끌고 갈 것인지 국제 사회에 표방하는 정책상의 원칙이나 교리를 뜻한다.
독트린은 다른 나라와의 협상이 아니라 자국의 외교방침을 일방적으로 선언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제 사회에서 그 나라의 국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실제로 유럽 열강들로부터 '땅은 크지만 식민지에서 갓 벗어난 신생국'으로 취급받았던 미국이 본격적으로 강대국으로 인정받기 시작한 계기가 먼로 독트린이었으며, 후술할 역대 독트린을 선언한 국가들의 면면을 봐도 초강대국인 미국과 소련은 물론이고, 개중에 가장 국력이 약했던 서독조차도 세계 어디에서나 강대국으로 인정받는 국가다.
정치용어로써의 의미는 국가의 수반[1]이 향후 국가의 외교정책을 어떻게 끌고 갈 것인지 국제 사회에 표방하는 정책상의 원칙이나 교리를 뜻한다.
독트린은 다른 나라와의 협상이 아니라 자국의 외교방침을 일방적으로 선언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제 사회에서 그 나라의 국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실제로 유럽 열강들로부터 '땅은 크지만 식민지에서 갓 벗어난 신생국'으로 취급받았던 미국이 본격적으로 강대국으로 인정받기 시작한 계기가 먼로 독트린이었으며, 후술할 역대 독트린을 선언한 국가들의 면면을 봐도 초강대국인 미국과 소련은 물론이고, 개중에 가장 국력이 약했던 서독조차도 세계 어디에서나 강대국으로 인정받는 국가다.
1.1. 세계사의 역대 독트린 [편집]
1.1.1. 미국 [편집]
- 먼로 독트린 (Monroe Doctrine)
최초의 독트린
1823년 12월 2일에 제창된 미국의 외교 방침으로서, 유럽 열강으로 하여금 더 이상 미 대륙을 식민지화 하거나 미국이나 멕시코 등 아메리카 대륙에 있는 주권 국가에 대한 간섭을 거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거꾸로 미국 역시 유럽 문제에서 한 발을 빼게 되면서 잘 발전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방침은 제1차 세계 대전까지 이어진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아메리카 대륙은 전부 미국의 것이라는 속뜻이 깔려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실제로 유럽 열강의 간섭은 줄었지만, 이를 대신해서 미국의 영향력이 아메리카 대륙 전체에 크게 퍼지기 시작한 것도 먼로 독트린 이후에 벌어진 일이다.
- 존슨 독트린 (Johnson Doctrine)
1965년 발표. 케네디 독트린과 전체적으로 유사하다. - "미국은 앞으로 베트남 전쟁과 같은 군사적 개입을 피한다. 미국은 아시아 제국(諸國)과의 조약상 약속을 지키지만, 강대국의 핵에 의한 위협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내란이나 침략에 대하여 아시아 각국이 스스로 협력하여 그에 대처하여야 할 것이다.미국은 ‘태평양 국가’로서 그 지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계속하지만 직접적, 군사적 또는 정치적인 과잉개입은 하지 않으며 스스로의 의사를 가진 아시아 각국의 자주적 행동을 측면 지원한다. 아시아의 각국에 대한 원조는 경제중심으로 바꾸며 여러 나라 상호 원조 방식을 강화하여 미국의 과중한 부담을 피한다. 아시아의 각국이 5∼10년의 장래에는 상호안전보장을 위한 군사기구를 만들기를 기대한다."
1.1.2. 소련 [편집]
1.1.3. 독일 [편집]
- 할슈타인 독트린 (Hallstein Doktrin)
1.2. 창작물에서 [편집]
- 폭군 고종대왕 일대기 - 칭기즈칸 독트린
작중 주인공을 위시한 대한제국이 결성한 '범아시아 조약기구'라는 범국가단체를 작품의 미국이 칭기즈칸 독트린으로 명명한 것으로 '아시아주의'에 입각한 대한제국이 아시아의 번국(or 일본과 같은 독립국)을 감독하고 통치하는 정당성을 부여하는데 잘 써먹고 있다.
2. 군사용어로 쓰일 때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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