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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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독일어권 국가들 [편집]
- 독일: 독일어권의 중추이다.
3. 독일어권 지역들 [편집]
나라가 독일어권은 아니어도, 일부 지역이 독일어권인 경우이다.
- 쥐트티롤: 수백 년 동안 합스부르크 가의 영역이었다. 지금도 독일어를 모국어로 구사하며 분리주의 움직임도 있다.
- 오스트벨기엔: 벨기에의 독일어권 지역. 1차 대전 이전 독일 제국의 영역이었다.
- 알자스: 독일어로는 엘자스. 완벽하게 독일 문화권에 속한다. 반면 로렌 지역은 완벽한 불어권이다. 2차 대전 이후 독일-프랑스 양국은 알자스 지역이 독일과 프랑스의 점이지대임을 인정하고, 국제적으로는 프랑스에 속하되 비스마르크 시절 국경을 유지하여 독일 안의 프랑스 형태로 존속시키기로 합의했다. 알자스 독일어라는 방언도 존재한다.
- 노르트슐레스비히 : 일명 쥐트유틀란트(Südjutland). 프로이센-덴마크 전쟁으로 프로이센령이 되었다가 1차 대전 이후 주민투표로 덴마크로 돌아간다. 지금도 독일계가 많이 살고 있다.
4. 준 독일어권 [편집]
독일어가 모국어, 공용어로 공식 지정되어 있지는 않으나 많은 국민들이 독일어를 알고 잘 구사하는 경우이다.
- 헝가리: 수백 년 동안 합스부르크 가의 지배를 받은 영향으로 독일어가 잘 보급되어 있다. 헝가리에 가서 헝가리어를 할 줄 모른다면 독일어를 구사해도 된다.
-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영향으로 독일어가 보급되어 있다.
- 슬로바키아: 체코와 비슷한 이유로 준 독일어권으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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