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마술사 오펜의 등장인물. 볼카노 볼칸의 동생. 복장은 볼칸과 비슷하나 도수 높은 안경을 쓰고 있다. 성우는 파일:일본 국기.svg 시이나 헤키루(1998~2000 TVA), 후치가미 마이(2020 TVA)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한채언.
작중에서는 매우 드물게 등장하는 상식인. 희소가치가 있는 보호종이다. 책을 좋아하며 지식 수준도 높다. 볼칸에게 의해 납치되어 2년 동안 노예처럼 끌려 다니면서도 백과사전 같은 것이 담긴 커다란 주머니를 가지고 다녔는데… 어느 순간 없어졌다.(…)
볼칸의 바보짓에 딴지를 거는 역이긴 한데 소심해서 그걸 속으로만 하는 것이 문제. 그래서 말리지를 못하고 항상 말려들어 도매금으로 터진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내구도는 형과 동급.
혼자서 고향으로 돌아가버리면 될텐데 또 아닌 척 하며 형을 걱정하고 있어서 그러지도 못한다. 레지본 마을에서 볼칸이 죽은 줄 알았을 때는 울면서 오펜에게 달려들기도 했다.
참고로 풀네임은 나온 적이 없어서 알 수 없다. 형이 볼카노 볼칸이지만, 인간들은 이름-성을 따르고 있는데 지인도 그렇게 하는지 불명. 분위기 상 성-이름인 것 같기는 하다. 그렇다면 볼카노 도틴…
작중에서는 매우 드물게 등장하는 상식인. 희소가치가 있는 보호종이다. 책을 좋아하며 지식 수준도 높다. 볼칸에게 의해 납치되어 2년 동안 노예처럼 끌려 다니면서도 백과사전 같은 것이 담긴 커다란 주머니를 가지고 다녔는데… 어느 순간 없어졌다.(…)
볼칸의 바보짓에 딴지를 거는 역이긴 한데 소심해서 그걸 속으로만 하는 것이 문제. 그래서 말리지를 못하고 항상 말려들어 도매금으로 터진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내구도는 형과 동급.
혼자서 고향으로 돌아가버리면 될텐데 또 아닌 척 하며 형을 걱정하고 있어서 그러지도 못한다. 레지본 마을에서 볼칸이 죽은 줄 알았을 때는 울면서 오펜에게 달려들기도 했다.
참고로 풀네임은 나온 적이 없어서 알 수 없다. 형이 볼카노 볼칸이지만, 인간들은 이름-성을 따르고 있는데 지인도 그렇게 하는지 불명. 분위기 상 성-이름인 것 같기는 하다. 그렇다면 볼카노 도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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