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산간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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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島嶼山間地域

목차
1. 개요2. 특징3. 목록4. 여담5.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도서지역과 산간지역을 아울러 이르는 말. 도서지역은 섬들로 이루어진 지역, 산간지역은 산과 골짜기가 많은 지역을 뜻한다. 한 마디로 다른 지역에서 접근하기 힘든 동네들.

오지벽지 같은 단어에 비해서 자주 쓰이는 단어는 아니나 아마 인터넷으로 택배 주문을 했다면 한 번쯤은 봤을 단어다. 도서산간 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된다고 적혀 있기 때문.

따라서 이 문서에서는 택배 주문 시 도서 산간 지역으로 분류되어 배송비가 추가되는 지역에 대해 다룬다. 즉 택배사 공인 오지. 일반적인 의미는 오지(지리) 문서 참조. 상대적인 의미의 도서 산간 지역은 낙후지역 문서 참조.

2. 특징 [편집]

일반적으로 육로로 접근할 수 없는 지역이 도서산간지역에 속한다. 사실 한국은 도로가 잘 뚫려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의 도서산간 지역은, 아직 다리가 놓이지 않았거나 너무 멀어서 다리를 놓을 수 없는 등, 육로와 연결되어 있지 않은 도서지역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따라서 제주도도 도서산간지역이라고 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제주도는 '제주도' 라는 분류로 따로 분류하고, 배송비가 일반적인 도서 산간 지역에 비해서 저렴하다. 반면 같은 제주도더라도 추자도우도같이 행정구역은 제주도이나 제주도에서 육로로 접근할 수 없는 지역은 제주도가 아닌 도서산간지역으로 분류된다. 이런 지역은 배송비에 도선료가 추가되는 경우도 있다.

3. 목록 [편집]

CJ대한통운 기준, 최신 정보가 아니다. 산간지역은 없다시피 하고 절대다수가 도서지역이다.

특이하게도 강원도에는 도서 지역이 없다. 수도권에는 인천광역시강화군, 옹진군 지역을 제외하면 없다. 풍도동이 포함이 안 되어 있는게 좀 이상한 데, 실수로 빠진건지 아니면 어쨌든 행정구역상 안산시라서 빠진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좀 이상한 부분. 대한통운이 아닌 다른 배송사의 경우 대부분 풍도동이 포함되어 있다.
이 외에 서귀포시 대정읍가파도·마라도도 다리가 없는 섬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적혀 있지 않다. 유명 관광지라 배편이 많아서 그런 걸수도.

4. 여담 [편집]

택배로 물건을 시킬 때 추가 비용이 항상 붙어서 불편한 지역. 무료배송도 도서산간지역은 제외인 경우가 많다. 일부 대형 상품, 중량물은 배송이 안 되기까지 한다.

5. 관련 문서 [편집]


[1] 이 쪽으로 발송시 추가금액을 요구하거나 배송을 거부한다.[2] 전 지역이 도서산간지역이라고 볼 수는 있으나, 상술한대로 제주도가 아닌 도서산간지역으로 분류된 곳만 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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