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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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용 [편집]
- 도리마 (通り魔 とおりま 길거리악마)
- 묻지마 칼부림 사건
일본 사회를 공포에 휩싸이게 하는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다.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길거리에서 흉기등을 휘둘러 죽거나 다치게 하는 사건은 1990년대 이전부터 있었으며, 특히 1981년 6월 도쿄 고토 구에 일어난 후카가와 칼부림 사건은 아키하바라 무차별 살상사건 이전까지 일본 사회에 충격을 준 대표적인 도리마 사건이었다.[1]
2000년대 후반 경제난으로 인해 20~40대 실직자들이 묻지마 살인 범죄를 일으키는 사례가 급증했다. 비정규직 확산이나 노동시장 불안이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있다. 1990년대 불황으로 일본의 종신고용이 무너지고 비정규직 등 불안 노동이 급격히 확산됐다. 반면 사회보장은 선진국에 크게 미달하고 있다. 학자들은 이같은 사회추세와 도리마 사건의 연관성을 분석하고 있다.
고용 칼바람에 ‘묻지마 칼부림’ 재발
(세계의창) 도리마 사건과 휴대전화 / 다카하시 데쓰야
'도리마 공포',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2. 관련 항목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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