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키브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일본에서 개발된 칵테일. 도쿄도 다이토구 아사쿠사에 있는 카미야 바의 창업자 카미야 덴베에가 만들었다. 브랜디 베이스의 칵테일이며 명칭의 유래 또한 전기(電気) + 브랜디(ブランデー). 왜 하필 '전기'인고 하니, 메이지 유신 시대 당시 최신적인 무언가에 붙는 접두어로 '전기~'가 유행하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모양.
브랜디, 진, 와인, 큐라소, 그리고 몇몇 약초가 포함되어 있으며 도수는 당시 45도로 제법 높았다. 자세한 배합 비율은 2020년 현재까지도 비밀에 붙여지고 있으며, 2020년 기준으로 주류회사가 해당 배율에 맞게 양조 후 판매 중이다. 덴키브란(30도), 덴키브란 올드(40도)의 2종류. 카미야 바에서는 전자를 デンキブラン, 후자를 電氣ブラン이라는 이름으로 판매중이라는 듯하다.
첫 맛은 짜릿하고, 입안이 얼얼해지는 맛이 '전기'의 찌릿한 이미지와 일치하여 당시 하이칼라적인 술로 인기를 얻었다고 한다.
브랜디, 진, 와인, 큐라소, 그리고 몇몇 약초가 포함되어 있으며 도수는 당시 45도로 제법 높았다. 자세한 배합 비율은 2020년 현재까지도 비밀에 붙여지고 있으며, 2020년 기준으로 주류회사가 해당 배율에 맞게 양조 후 판매 중이다. 덴키브란(30도), 덴키브란 올드(40도)의 2종류. 카미야 바에서는 전자를 デンキブラン, 후자를 電氣ブラン이라는 이름으로 판매중이라는 듯하다.
첫 맛은 짜릿하고, 입안이 얼얼해지는 맛이 '전기'의 찌릿한 이미지와 일치하여 당시 하이칼라적인 술로 인기를 얻었다고 한다.
2. 본 술이 언급된 매체 [편집]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에서 빨리 취하는 술로 언급된다.
모리미 토미히코의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에서 '가짜 덴키브란'이라는, 덴키브란을 모방한 술이 등장한다. 이 술은 모리이 토미히코의 다른 작품에서도 종종 등장한다.[1] 동 작가의 다른 소설인 거룩한 게으름뱅이의 모험에서는, 예의 '가짜 덴키브란'의 진짜 명칭이 '덴구브란'이라고 언급된다.
모리미 토미히코의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에서 '가짜 덴키브란'이라는, 덴키브란을 모방한 술이 등장한다. 이 술은 모리이 토미히코의 다른 작품에서도 종종 등장한다.[1] 동 작가의 다른 소설인 거룩한 게으름뱅이의 모험에서는, 예의 '가짜 덴키브란'의 진짜 명칭이 '덴구브란'이라고 언급된다.
[1] 사족으로, 해당 소설의 한국어 정식발매판 번역에서는 '전기브란'이라는 식으로 번역되는 경우도 있는데, 해당 명칭은 상품명이기 때문에 고유명사 취급을 하는 게 올바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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