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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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안 Deian |
1. 개요 [편집]
변성기를 채 지나지 않은듯 조금만 소리가 높아져도 약간 갈라지는 목소리로 무언가 중얼거리고 있는 소년이다.
나이는 많아 보이지 않지만, 피부는 가무잡잡하게 그을려 있고 제법 몸 이곳저곳에 울퉁불퉁한 살집이 잡혀 있다.
반짝거리는 눈에서 비치는 총기 사이에서는 왠지 좀 건방진 기색이 엿보이기도 한다.
게임 <마비노기>의 NPC.
2. 상세 [편집]
주로 티르 코네일 인근의 목축지 축사 옆에서 빈둥대고 있는 듯한 양치기입니다. 전사를 지망한다지만 말뿐인 듯 해요. 기존의 질서나 권위 같은 것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하는 데이안의 나이는 아무리 많게 봐 줘도 10대 중반입니다. 그럼에도 세상의 비밀을 다 알아버린 듯한 표정으로 건방지게 받아들여질수도 있는 말을 서슴없이 툭툭 던지는 데이안은 어떤 사람들에게는 대화하기 편한 상대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처음 대하는 사람들은 뭐 이런 녀석이 다 있지 싶은 인상을 받는다고도 하더군요. 하지만 어떻게 보면, 많은 이들이 떠나간 티르 코네일에서 말이 통하는 친구에 대한 그리움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을 뿐인지도 모르지요. 좀 버릇없게 굴더라도 넓게 생각하고 이해해주세요. -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 설명 |
3. 테마곡 [편집]
양털에 내 팔자 늘어진다네 |
4. 장비 목록 [편집]
장비 | |
무기 | 나무 막대기 |
옷 | 몬거 여행자옷 |
장갑 | 코레스 씨프 글러브 |
신발 | 코레스 부츠 |
5. 대화 [편집]
5.1. 혼잣말 [편집]
단조로운 일상... 단조로운 시골의 하루...
심심한데 뭐 재미있는 일 없을까?
에구... 양은 좌우간 짜증나는 동물이야.
귀엽다고 좋아했는데... 너무 많으면 거추장스러워서...
풀 뜯어먹고 이렇게 자란다는 게 참 놀랍네.
음매~ 음매~
워~ 워~
이상하다... 한 마리가 남네...
그것 참... 이번엔 한 마리가 모자라...
이번 적금 타면 이사갈 수 있을까?
5.2. 키워드 대화 [편집]
자세한 것은 여기를 참고 바람.
6.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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