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게임빌이 제노니아 후에 내놓은 탑뷰 방식의 액션 RPG. 여러모로 제노니아와 닮았지만 시스템면에서 확 바뀌었다. 게다가 제노니아 시리즈 특유의 툰형식의 일러스트가 아닌 섬세한 일러스트를 사용하고 있다.
파일:external/nox.new21.net/por.jpg
이 섬세한 그래픽때문에 모에도가 강하다고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래픽 하나만으로도 굉장한 인기를 끌었는데, 도트의 질도 질이지만 한 동작 당 들어가는 프레임이 양이 제법 많아서 매우 부드러우면서도 박력있는 액션을 보여주는 편이다. 전체적인 색감도 화사한 편.
다만 그래픽 이외에는 볼 것이 없는 게임. 개연성을 날려버린 스토리라던가 필드 구성이나 NPC, 퀘스트의 구성도 요구하는 아이템이나 몬스터만 바뀌었을 뿐이지 모두 동일하다. 몬스터의 숫자도 실질적으로 그리 많지 않은 등, 그래픽을 제외한 요소는 이것이 진정 2010년작 게임인가 싶을 정도로 엉망진창이다. 전체적인 볼륨도 코딱지만해서 이걸 과연 그래픽이 좋다 해야하나 싶을 정도.유료로 구입한 피쳐폰 유저들 지못미
또 정작 일러스트로 나오는 주인공의 얼굴과 게임 중 HP 등을 표기하는 상태창에 나오는 주인공의 얼굴이 전혀 다르다는 괴이한 점이 있다. 특히나 상태창의 얼굴은 엘소드의 소드 나이트로 의심된다.
결론적으로 그래픽을 제외하면 평작 이하의 쿠소게이지만, 말끔한 그래픽과 타격감 좋은 액션 RPG를 원한다면 나쁘지 않은 편. 단 정말 그 이외의 것은 절대로 기대하면 안된다.
그리고 발매 중단 되었는지 이제는 스토어에서 팔지 않는다(...)
파일:external/nox.new21.net/por.jpg
이 섬세한 그래픽때문에 모에도가 강하다고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래픽 하나만으로도 굉장한 인기를 끌었는데, 도트의 질도 질이지만 한 동작 당 들어가는 프레임이 양이 제법 많아서 매우 부드러우면서도 박력있는 액션을 보여주는 편이다. 전체적인 색감도 화사한 편.
다만 그래픽 이외에는 볼 것이 없는 게임. 개연성을 날려버린 스토리라던가 필드 구성이나 NPC, 퀘스트의 구성도 요구하는 아이템이나 몬스터만 바뀌었을 뿐이지 모두 동일하다. 몬스터의 숫자도 실질적으로 그리 많지 않은 등, 그래픽을 제외한 요소는 이것이 진정 2010년작 게임인가 싶을 정도로 엉망진창이다. 전체적인 볼륨도 코딱지만해서 이걸 과연 그래픽이 좋다 해야하나 싶을 정도.
또 정작 일러스트로 나오는 주인공의 얼굴과 게임 중 HP 등을 표기하는 상태창에 나오는 주인공의 얼굴이 전혀 다르다는 괴이한 점이 있다. 특히나 상태창의 얼굴은 엘소드의 소드 나이트로 의심된다.
결론적으로 그래픽을 제외하면 평작 이하의 쿠소게이지만, 말끔한 그래픽과 타격감 좋은 액션 RPG를 원한다면 나쁘지 않은 편. 단 정말 그 이외의 것은 절대로 기대하면 안된다.
그리고 발매 중단 되었는지 이제는 스토어에서 팔지 않는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