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밸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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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죽음의 계곡이라는 이름답게 아주 가혹하고 살벌한 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이곳은 지구상에서 가장 더운 곳 중 하나로 유명한데, 데스 밸리의 Furnace Creek은[1] 1913년에 56.7℃(134°F)[2]라는 기온을 기록하여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기온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또한 Badwater Basin란 곳은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해수면이 낮은 곳이다.
이곳에는 '세일링 스톤(Sailing Stone)'이라고 일컫는 돌이 있다. 이 돌은 비가 많이 내릴 때면 빗물에 미끌려 조금씩 이동하며, 비가 그친 후 땅이 마르게 될 때 돌이 미끄러졌던 흔적이 남아서 그것이 마치 저절로 움직였던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여름에 가는 것은 위에 언급된대로 너무 더워 자살 행위나 마찬인터라 현지인들은 거의 가지 않고, 선선해지기 시작하는 11월 정도 부터 더워지기 전인 3월 정도가 성수기다. 물론 습도가 10% 미만인 관계로 가장 더울때인 7~8월에도 관광객은 있지만, 차에서 내리더라도 멀리 벗어나지는 않는다.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늑대인간 펜리르 그레이백 역할을 맡은 배우도 여름에 데스밸리로 훈련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지 못할 길을 걸었다.
이곳에는 '세일링 스톤(Sailing Stone)'이라고 일컫는 돌이 있다. 이 돌은 비가 많이 내릴 때면 빗물에 미끌려 조금씩 이동하며, 비가 그친 후 땅이 마르게 될 때 돌이 미끄러졌던 흔적이 남아서 그것이 마치 저절로 움직였던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여름에 가는 것은 위에 언급된대로 너무 더워 자살 행위나 마찬인터라 현지인들은 거의 가지 않고, 선선해지기 시작하는 11월 정도 부터 더워지기 전인 3월 정도가 성수기다. 물론 습도가 10% 미만인 관계로 가장 더울때인 7~8월에도 관광객은 있지만, 차에서 내리더라도 멀리 벗어나지는 않는다.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늑대인간 펜리르 그레이백 역할을 맡은 배우도 여름에 데스밸리로 훈련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지 못할 길을 걸었다.
3. 여담 [편집]
[1] 당장 이름부터 용광로가 들어간다. 이 곳이 얼마나 더운지를 간접적으로 알려준다.[2] 최근 기상학자들이 신뢰성에 대한 의문을 가지는 중이고, 2020년 8월 16일 54.4℃(130°F)가 최고 기온이라는 주장이 있다. 또한 미국의 경우 화씨 온도를 쓰지만 소수점 단위를 기록을 안해서 부정확하다는 주장도 있다. 화씨로 134도라면 섭씨 56.4~56.9의 값을 가지며 화씨로 130도라면 섭씨 54.2~54.7의 값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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