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몰리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데몰리션 (2015)
Demolition
장르
드라마 영화, 로맨스
감독
주연
상영 시간
100분
제작사
블랙 라벨 미디어
시드니 킴멜 엔터테인먼트
Mr.Mudd
개봉일
배급사
파일:미국 국기.svg 폭스 서치라이트 픽쳐스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리틀 빅 픽쳐스
청소년 관람불가

목차
1. 개요2. 예고편3. 시놉시스4. 등장인물5. 평가6. 읽을거리7. 관련용어

1. 개요 [편집]

바쁜 척만 하지 말고 나를 좀 고쳐줘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와일드 등의 연출을 맡았던 장 마크 발레 감독과 소스 코드, 나이트크롤러 등의 작품으로 인기를 얻은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영화이다.

2. 예고편 [편집]

3. 시놉시스 [편집]

“슬프게도… 그녀가 죽었는데 괴롭거나 속상하지도 않아요”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은 성공한 투자 분석가 데이비스(제이크 질렌할)
다음 날,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한 그를 보고 사람들은 수근거리고
아무런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살아가는 데이비스는 점차 무너져간다


“편지 보고 울었어요, 얘기할 사람은 있나요?”


아내를 잃은 날, 망가진 병원 자판기에 돈을 잃은 데이비스는
항의 편지에 누구에게도 말 못한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고
어느 새벽 2시, 고객센터 직원 캐런(나오미 왓츠)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뭔가를 고치려면 전부 분해한 다음 중요한 게 뭔지 알아내야 돼”


캐런과 그의 아들 크리스(유다 르위스)를 만나면서부터
출근도 하지 않은 채, 마음 가는 대로 도시를 헤매던 데이비스는
마치 자신의 속을 들여다 보는 것처럼
망가진 냉장고와 컴퓨터 등을 조각조각 분해하기 시작하고
끝내 아내와의 추억이 남아있는 집을 분해하기로 하는데…

4. 등장인물 [편집]

5. 평가 [편집]

6. 읽을거리 [편집]

7. 관련용어 [편집]

[1]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는 2015년 9월 10일 개봉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