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닐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데니우송 마르틴스 나시멘투 (Denilson Martins Nascimento) |
국적 | |
출생일 | |
신체 | 179cm / 80kg |
포지션 | |
클럽 | 카마사리 푸츠볼 클루브(Camaçari Futebol Clube) (1995~1996)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U21 (1996~1997) 파리 생제르맹 FC B (1997~1998) 우니앙 드 라마스(C.F. União Lamas) (1998~1999) 알 샤바브 FC (1999~2002) 두바이 클럽 (2002~2004) 알 나스르 FC (2004~2005) 아틀라스 푸트볼 클루브(Atlas Fútbol Club) (2005~2006) 대전 시티즌 (2006~2007) 포항 스틸러스 (2008~2009) FC 부뇨드코르 (2010) 모지미링 EC(Mogi Mirim Esporte Clube) (2011) 과라니 푸치보우 클루비(2011) CRB (2012) 레드불 브라질(2013) CRB (2013~2014) AA 코루리프(2014) 본수세수 FC (2015) 푸츠볼 클루브 카스카벨(2016) |
별명 | 데빡이 |
1. 소개 [편집]
2. 클럽 경력 [편집]
2.1. K리그 이전 [편집]
브라질에서 프로 데뷔 후 유럽으로 건너가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의 페예노르트,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 B팀 등에서 뛰었고, 이후에는 포르투갈을 걸쳐 알 샤바브, 두바이 CSC 등 UAE에서 주로 활동하였다. 이후 멕시코의 아틀라스에서 뛰면서 이적을 모색하다가, 멕시코에서의 활약이 눈에 띄어 2006년 3월, 3개월 단기 임대로 대전 시티즌에 입단하였다.
2.2. 대전 시티즌 [편집]
3개월 임대 생활을 마치고 브라질로 돌아갔지만, 데닐손의 활약에 만족한 최윤겸 감독은 데닐손의 완전이적을 추진하였고, 1년 6개월 계약에 성공해 다시 대전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이때 그는 임대 시절 사용한 15번 대신, 대전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이관우가 떠나 공석이 된 8번을 선택했다. 이후 대전의 에이스로서 2007년 대전의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공헌하며, '이관우의 뒤를 잇겠다'는 자신의 말을 스스로 입증하는데 성공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2007 시즌이 끝난 후, 그의 몸값을 맞출 수 없었던 대전은 재계약을 포기, 중동 진출을 모색한다는 기사가 나던 중에, 포항으로 전격 이적하며 대전과의 인연을 정리하기에 이른다.
2.3. 포항 스틸러스 [편집]
2.4. K리그 이후 활약 [편집]
3. 세레모니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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