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트테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링크3. 상세4. 배경5. 등장 인물
5.1. 머더샌즈5.2. 인간5.3. 파피루스
5.3.1. 환영 파피루스
6. 기타
Dusttale

1. 개요 [편집]

봇이 금지된 것으로 유명한 AU이다. 해외에서의 인지도는 국산 au중 단연 탑이다.
현재는 봇 금지가 풀린 상태이다.

2. 링크 [편집]

3. 상세 [편집]

샌즈가 죽은 괴물들의 먼지를 뒤집어 쓰고 다니기 때문에 더스트테일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특징은 세계관에서 변화된 건 샌즈 하나뿐이라는 것. 다른 캐릭터는 설정이 그대로이다. 샌즈는 보통 머더 샌즈로 불린다. 몰살을 재촉하는 (머리와 손만 남은) 파피루스의 환영을 보는 설정도 뒤이어 만들어졌다. 보통은 몰살 샌즈의 뒤를 지박령(?)마냥 따라붙으며 재촉하거나, 샌즈가 환영으로 나타난 파피루스를 보고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차라 나레이터설을 기반으로 한 것인지, 환영 파피루스가 해설을 하는 모습도 나온다.

4. 배경 [편집]

언더테일에서 셀 수 없는 몰살이 반복되다 어느 몰살에서 샌즈가 죽기 직전에 알 수 없는 이유로 세상이 처음으로 돌아간다. 리셋을 겪었으나 모종의 이유로 기억은 지워지지 않고 샌즈는 인간을 막기 위해 LOVE를 쌓다 자신과 멀어져 결국엔 돌이킬 수 없게 되어 지하세계의 괴물들을 '몰살'하게 된다.

5. 등장 인물 [편집]

5.1. 머더샌즈 [편집]

몰살 초기 회차에는 미친 정도가 약하나 회차가 진행될수록 LOVE의 영향으로 자신과 점점 더 멀어져간다. 그래서 초기 회차엔 죄악감, 죄책감을 강하게 느끼나 회차가 진행될수록 그 강도가 낮아진다. 리셋에 기억을 잃지 않게 되어 리셋과 세이브, 로드를 모두 기억하기에 머더샌즈에게도 N회차가 존재한다. LOVE가 올라 이제 더이상 Hp 1이 아니라 쉽게 죽지는 않는다. 그는 의지를 가지고 있어 리셋을 할 수 있다[1]. 인간처럼 리셋 후에는 EXP와 LOVE가 초기화된다. 게임 시스템을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세이브 포인트와 상자, 상점 등 인간에게 유리한 것들을 파괴하기도 한다.
지하에 있는 여섯 영혼에는 관심이 없다.
죄악의 대가로 끔찍한 악몽에 자주 시달린다. 악몽을 피하기 위해 잠자는 걸 꺼리다보니 불면증을 가지고 있다.
‘끔찍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라고 묻는 대신 ‘미친 시간을 보내게 될 거야!’(We’re gonna have a MAD time!)라고 일방적으로 통고한다.
인간이 불살루트로 끝내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막는다.
머더샌즈는 인간의 영혼을 취하는 것엔 관심이 없다. 영혼을 얻어 밖으로 나가거나 힘을 얻는 걸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인간을 막기 위해 행동하는 거기 때문이다.
  • 외형
    • 외투색은 정해져 있지 않지만 검은색, 남색, 파란색, 회색 계열 중 하나이다.
    • 죽은 괴물들의 먼지가 외투에 묻어있다. 더스트 테일이 된 이유이다.
    • 후드를 쓰고 다닌다.
    • 정의를 상실해 노란색 안광은 더 이상 없다. 대신 인간을 죽이려는 의지로 붉게 빛난다. 그래서 안광은 붉은색과 푸른색이 섞여 보라색(끈기)이다.
  • 성격
    • 인간을 죽이려는 의지 때문에 더 이상 게으르지 않다.
    • 예전처럼 즐기진 않지만 농담은 여전히 한다.
    • 미친 놈이다보니 예측이 불가능하다.
    • 광기, 잔인함, 학살을 즐긴다.
    • 비겁한 방법을 사용하는 걸 꺼리지 않는다.
    • 괴물들은 EXP로 취급한다.
  • 주로 언더스왑 샌즈와 엮인다. 심지어 잉크샌즈 파이트 게임 0.37 버전의 페이즈1 에서도 나온다.

5.2. 인간 [편집]

더스트테일의 인간은 프리스크가 아니다. 몰살루트를 수없이 반복함에 따라 차라의 영향력이 극대화되어 프리스크를 완전히 잠식한 상태로, 샌즈는 인간을 더 이상 꼬맹이라고 부르지 않으며, 그 대신 '인간' 또는 '플레이어'라 칭한다.
샌즈가 정상적으로 리셋에 의해 기억을 잃지 않아, 결국 수많은 몰살의 반복으로 이성을 잃은 직접적인 원인이다.
세이브와 로드, 리셋은 여전히 가능하다.

5.3. 파피루스 [편집]

머더샌즈를 설득하려 하나 실패한다.
머더샌즈는 초기 회차에는 파피루스를 죽이는 걸 꺼린다. 하지만 죽이지 않으면 인간에게 죽는다는 걸 알게 되고 가능한 고통 없는 죽음을 주려고 한다.
N번 죽인 후부터 파피루스의 환영을 보게 된다.

5.3.1. 환영 파피루스 [편집]

파피루스의 머리와 스카프, 손만 남아 떠다닌다.
파피루스와는 달리 머더샌즈의 학살을 재촉하는 등 잔인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환영과 마주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에는 죄악감, 죄책감, 두려움에 꺼리나 피할 수 없다는 걸 알고 동생처럼 아끼게된다.
잉크샌즈 파이트 게임 0.37 버전의 페이즈1 에서도 머더샌즈와 같이 나온다.

6. 기타 [편집]

  • 개그 계통으로 크로스오버되어 나올 땐 중2병 취급받거나 허공에 대고 이야기하는 이상한 놈 취급 받기도.
  • 간혹 외국에서 에러, 나이트메어, 크로스, 킬러, 호러와 함께 Bad guys sans 조합으로 엮인다.
  • 언더테일 갤러리에서 나온 AU이기 때문에, 여기의 머더 샌즈를 언갤에선 간혹 언갤의 아들이라고 부른다.
  • Evan Streblow라는 외국인이 만든 공식 게임이 있다.[2] 게임졸트에서 다운가능히다. 루트는 노말과사실상 몰살 노말한 다음 리셋해서 첫 몬스터에게 자비를 배풀고 심판의 복도에서 싸울 때 행동에서 가만히 있기를 빨간 글씨가 나올 때 까지 해서 차라하고 싸우는 진엔딩이 있다.
  • 머더샌즈말고도 몰살샌즈나 몰살하는 샌즈라고 불리기도 한다.
[1] 세이브,로드도 가능하다[2] 원작자는 한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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