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병리학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3. 조직 [편집]
3.1. 이사회 [편집]
이사장과 간행이사, 교육이사, 국제협력이사, 기획이사, 대외협력이사, 법제이사, 보험이사, 세포병리이사, 수련이사, 재무이사, 정도관리이사, 정보이사, 총무이사, 학술이사, 홍보이사, 일반이사 등을 두고 있다.
3.2. 사무국 [편집]
회장, 부회장 아래 사무국과 지회를 두고 있다.
- 대전·충청지회 - 대전 서구 을지대학교병원 병리과 내에 있다.
- 호남지회 - 전주 완산구 예수병원 병리과 내에 있다.
- 대구·경북지회 - 대구 남구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병리과 내에 있다.
- 부산울산경남지회 - 부산 서구 동아대학교병원 병리과 내에 있다.
- KOPANA특별지회 -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 내에 있다.
3.3. 연구회 [편집]
- 골 및 연부조직병리연구회
- 내분비병리학연구회
- 두경부병리연구회
- 바이오뱅크연구회
- 분자병리연구회
- 비뇨기병리연구회
- 산부인과병리연구회
- 소아병리연구회
- 소화기병리학연구회
- 신경병리연구회
- 신장병리연구회
- 심폐병리연구회
- 유방병리연구회
- 의료정보연구회
- 진단전자현미경연구회
- 피부병리연구회
- 혈액병리연구회
4. 사건·사고·논란 [편집]
4.1. 조국 딸 제1저자 논란 [편집]
2019년 8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씨(2019년 현재 28세)가 고등학생 때 "단국대 의학연구소"를 소속으로 하여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의학논문[7]에 대해 학회는 논문 내용에 학술적으로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였다.# 그러나, 제1저자 자격에 대해서는 책임저자에게 9월4일까지 소명자료를 제출할 것을 요청하였다. 결국, 해당 논문은 연구 부정행위가 있었음이 보여져 직권 취소 결정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조국(인물)/비판 및 논란/딸 조민 관련 의혹 참조.
자세한 내용은 조국(인물)/비판 및 논란/딸 조민 관련 의혹 참조.
5. 같이 보기 [편집]
[1] 질병의 본질적 성질을 연구하는 의학의 한 분야로서, 특히 병을 일으킨 신체의 조직이나 기관의 기질적 변화 및 기능적 변화를 연구하는 학문이다.[2] 1975년 학회명 ‘Korean Society for Pathology’를 ‘Korean Society of Pathologists’로 변경하였다.[3] 1976년 11월 대한법의학회가 창립되었다[4] 1980년 10월 대한임상병리학회가 창립했다.[5] 1986년 5월 대한세포병리학회가 창립했다.[6] http://www.pathology.or.kr/html/?pmode=subpage&MMC_pid=305&spSeq=80|[7] 해당 논문은 '출산 전후 허혈성 저산소뇌병증(HIE)에서 혈관내피 산화질소 합성효소 유전자의 다형성'이라는 제목으로 2009년 3월 정식으로 국내 학회지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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