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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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포 [편집]
2. Big Glass [편집]
큰 술잔. 대략 한 사발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술을 컵이 아닌 큰 사발로 떠다 마시는 것을 대포라 하며 대폿집은 이렇게 술을 마시는 주점을 말한다. 주로 막걸리를 이렇게 사발로 마시기 때문에 대폿집하면 막걸리라는 인식이 있다. 여기서 유래된말로 술친구 사이를 대포지교라고도 한다.
3. 大酺 [편집]
임금이 백성들에게 술과 음식을 나누어 주는 것을 일컫는 말. 조선 시대에는 하늘에 제사지낸 뒤에, 혹은 과거를 보기 위해 지방의 유생들이 서울에 올라왔을 때에 임금이 백성들에게 혹은 유생들에게 술과 음식을 나누어주는 전통이 있었다.
이는 송태조 조광윤의 고사에서 유래하는데. 조광윤은 오대십국시대 전쟁의 살벌한 분위기를 일소하고 온 나라에 태평성대의 기상을 펴보이기 위해 민간의 유력자들에게도 주식(酒食)을 크게(大) 베풀어(鋪) 마음껏 놀게 하였다는 데서 유래한 것이다.
이후 조선 세종 때의 청백리이자 명재상인 유관(柳寬)이 '대포의 고사' 를 내용으로 상소를 올리자, 세종이 이를 받아들여 음력 3월3일과 9월9일을 명절로 삼아 대소 관료들에게 경치 좋은 곳을 골라 술을 마시고 놀며 즐기게 하였다고 한다. 이 때부터 한국에서는 '대포'가 술을 뜻하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이 전통에서 유래되어 술마시러 가다라는 뜻으로 2의 의미가 생겼다는 말이 있고 '대포가다', 술집을 '대포집'이라 쓰이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이는 송태조 조광윤의 고사에서 유래하는데. 조광윤은 오대십국시대 전쟁의 살벌한 분위기를 일소하고 온 나라에 태평성대의 기상을 펴보이기 위해 민간의 유력자들에게도 주식(酒食)을 크게(大) 베풀어(鋪) 마음껏 놀게 하였다는 데서 유래한 것이다.
이후 조선 세종 때의 청백리이자 명재상인 유관(柳寬)이 '대포의 고사' 를 내용으로 상소를 올리자, 세종이 이를 받아들여 음력 3월3일과 9월9일을 명절로 삼아 대소 관료들에게 경치 좋은 곳을 골라 술을 마시고 놀며 즐기게 하였다고 한다. 이 때부터 한국에서는 '대포'가 술을 뜻하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이 전통에서 유래되어 술마시러 가다라는 뜻으로 2의 의미가 생겼다는 말이 있고 '대포가다', 술집을 '대포집'이라 쓰이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4. 속어 [편집]
5. 망원렌즈 [편집]
파일:attachment/대포/canoncannon.jpg
초점 거리가 200mm를 상회하는 렌즈 중 캐논과 니콘에는 크고 아름다운 렌즈가 있는데, 이를 대포라고도 한다. 70-200과 같은 줌렌즈나 조리개 값이 높아 어두워 대포같이 생기지 않은 렌즈는 대포라고 하지 않는다.
사진덕들에게 주로 대포라 하면 EF 200mm f1.8L USM을 말한다. 하지만 일반인이 볼때는 77구경 이상의 렌즈는 다 대포다.
이런 렌즈를 달면 대포 카메라라고 한다. 주로 아이돌 직찍, 직캠때 많이 볼수 있다.
초점 거리가 200mm를 상회하는 렌즈 중 캐논과 니콘에는 크고 아름다운 렌즈가 있는데, 이를 대포라고도 한다. 70-200과 같은 줌렌즈나 조리개 값이 높아 어두워 대포같이 생기지 않은 렌즈는 대포라고 하지 않는다.
사진덕들에게 주로 대포라 하면 EF 200mm f1.8L USM을 말한다. 하지만 일반인이 볼때는 77구경 이상의 렌즈는 다 대포다.
이런 렌즈를 달면 대포 카메라라고 한다. 주로 아이돌 직찍, 직캠때 많이 볼수 있다.
6. 지명 [편집]
[1] 꽝 소리만 요란한 대포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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