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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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본사(大日本史)

일본 최초의 기전체 사서.

에도시대인 1657년 미토 번의 번주(藩主) 도쿠가와 미츠쿠니가 사국(史局)을 열고 편찬 사업을 시작했다. 완성된 해는 메이지 39년(1906))으로, 편찬을 시작해서 완성하기까지 약 250년이 소요되었다. 본기(本紀) 73권, 열전(列傳) 170권, 지(志)・표(表) 154권으로 전 397권이다. 목록 5권을 포함하면 402권이다.

초대 진무 덴노로부터 시작해 100대 덴노 고코마츠까지 역사를 기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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