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ại Việt sử ký toàn thư / 大越史記全書베트남의 편년체 통사(通史). 베트남의 구 왕조
대월의 역사를 기록한 책으로, 한문으로 구성된 베트남의 정사(正史)이기도 하며
우리나라로 따지면
조선왕조실록과 비슷하다.
그 시초는
쩐 왕조의
진태종이
여문휴(黎文休)에게 명하여 전설로만 전해지는
낙룡군 시기의
반 랑,
어우 락등부터
리 왕조까지의 역사를 편찬하게 하여, 태종의 뒤를 이은
진성종 때 30권으로 구성된 대월사기로 틀을 잡게 되었다.
그 뒤
후 레 왕조의 명군
여성종의 명으로
오사련(吳仕連)이 다른 사료를 참해 대월사기를 개정 및 보충하고 다시 구성을 구분하여 현재까지 전해지는 대월사기전서로 완성하였다.